저도 갔어요~~호박툰 MT 날로먹는 후기~~
주절주절잡소리 2008/11/20 01:22 |블로그 하시는분들이라 제 발로찍는 똑딱이는 도움이 안될것 같아 가볍고 가벼운 빈손으로 가서
사진은 없답니다~~흑흑!
대신 꼬미언뉘네서 깔끔하게 정리해놓은거 무단펌질 +ㅁ+
하루 전날가서 밤새 이야기 꽃을 피우며 꼭미녀 언니들 사이에서 이쁨(?)을 받으며 새벽늦게 잠들었습니다.
게다가 살앙스런 막내에게 피부맛사지와 경락을 해주셔서 저는 거기가서 병을 고치고 왔어요!!!!!
(일하러 가야 하는줄 알았더니 밤새 같이 노는게 일이었나봐용!! )
너무 즐거운 엠티날, 아침 일찍 직접만든 맛난 간식거리를 챙겨들고 오신 꼬미언니를 시작으로 한분 두분 좋은분들이 차례차례 오시면서 누가 시작이랄것도 없이 즐거운 먹자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맛난 도참돼지고기와 프레시덕오리고기 , 케잌, 방금만든 맛난 김치와 밥으로 배를 찢어지게 채우고 블로거님들께서 챙겨오신 맛난 와인들로 흥을 채우고 즐거운 수다로 마음을 채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기를 굽고,사진을 찍고,열심히 먹고 마시고~~>_< 각자 맡은일에 소임을 다하며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고 자연스레 둘러앉아 시작된 게임!!!!
너무나 능숙하게 사회를 보시는 하루님 덕에 가벼운 마음을 시작된 게임은, 무거운 마음과 의심의 의심을 거듭하는 무써운 상황을 만들어내며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고 오늘의 동지는 내일의 남이 되는 상황으로 변모하며 사람들의 잠을 싹다 날려버리고 엉덩이에 욕창이 생기도록 동이 틀때까지 계속되었답니다. 저는 끝까지 늑대가 못되어 울다지쳐 혼자 방안에서 잠이 들었답니다.
(1시간 반인가 두시간 정도 정신줄놓고 잠들다 일어나보니 거의 돌아들 가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습니다.흑흑 ㅠㅠ)
남은 일요일을 어떻게 보냈는지 조차도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온 에너지를 다 소비해서 간만에 놀았더니 정신차린 월요일에 남은건 의자에 앉을때마다 느껴지는 엉덩이의 아픔이었습니다.
(저만 아픈건가요?으흡~ㅜㅜ)
너무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수 있게 되어 그저 조용히 미소지으며 이번 엠티에서 거둔 소중한 인연들을 세어보며 잠들려합니다.
모두들 감사했삼~~삐삐가 낯을 좀 가려서 죄쏭해요~~
+쓰고보니 후기가 너무 단촐하네효!!!먹고 논기억밖에 없어서 흑흑 ㅠㅠ
펌질인생 삐삐의
엠티에 참여하신 분들..by 꼬미언뉘 (슬쩍 무단수정도 +ㅁ+)
이 엠티를 개최하신 호박언니와 박하형부..(+아랫집 큰언뉘(?)께도 너무 캄싸드려효~)
맛있는 커피 제조사, 나도 오래 살고 싶다고 부르짖던 임자언니..
저는 시민이에요~라고 이야기하시던 더오픈님,
진지한 이야기와 좋은 목소리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시고, 소름끼치는 늑대연기의 제왕 홍기님,
악랄한 늑대 짱군과 이쁘고 솔직한 늑대 핸양..핸짱커플...
매력적인 얼굴과 부러운 기럭지, 그리고 조근조근한 목소리의 하루님..
미쿡에서 오신 스무살 막내 지암, 혜진양~(혜진이 맞죠??)
자연스레 나의 주변인이 된 꼬미언뉘, (합성티 안내려했는데 위에쓴색 어딨삼?ㅠㅠ?)
싱가폴 출장이 있어서 먼저 가게 되어 아쉬웠던 우주님,
항상 얼굴만 보면 반가운 에코님,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가신 몽구님..
꼬미언니 남자친구와 자는 폼이 비슷한 통통이 기차니스트,
해맑은 얼굴에 최강 동안, 헬륨가스의 최고봉 칭이언니,
여러번 봤지만 여전히 살갑고 이쁜 여동생 히로미~
아롱이라고 듣고 개이름이구나 생각했던 귀여운 얼굴의 아론님, (난아님~~)
처음 만난 순간부터 반해버린 명이언니, (이것도 아님~~)
아픈 강쥐를 집에 두고 엠티를 오신 조용조용한 성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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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호박툰 돌잔치 MT이야기 ①
Tracked from 호박툰 2008/11/20 08:50 Delete꺄르르르~♪ 드뎌 오늘(11/18)이 호박툰 '첫' 귀빠진날 이랍뉘다. 아코~ 떨어진 귀 얼른 주으러가쉐! ( . . )/ 아시는 니마들은 아시공~ 모리는 니마는 토옹 모르셨던 호박툰 돌잔치 엠튀가(15~16일) 1박2일동안 있었답뉘다. 몇몇 니마들은 전날 와서 준비하고, 놀고, 먹고, 싸고(엉?) 노가다를 뛰었더랬죠(완전 고맙!) 초옹 20명이 모였쿠요~ 사진이 다 모이지 않은 관계로, 오늘부터 엠튀이야기 1,2,3,쭈욱~ 시리즈로 나갈꼬에용~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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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수락산 끝자락에서 벌어진 호박툰엠티 후기
Tracked from my name's imjah 2008/11/20 12:04 Delete청학리?? 청학동도 아닌 청학리 벌내면 통나무집에서 재밌는 돌찬치가 있었답니다 ㅋㅋ 호박언니와 박하님이 준비해주신 자리에 숟가락만 얹고 와서는 온갖 생색은 다내고~~~ 어쨌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세상천지에 이틀밤을 꼬박 잠도 안재워서 오늘까지 실신상태였슴돠!!) 이틀간의 대장정이었습니다... 잠을 자지못한 고통은 언제까지일런지.... 님하들아~~~!! 그대들은 괘안은감요??? 아침부터 철저한(?) 준비를 해온 호박언니의 지휘하에 풍선 빡세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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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호박언니, 1주년 축하해요~ 그리고 엠티 후기!!
Tracked from ** MY's kitchen ** 2008/11/20 13:49 Delete우앙~ 드디어 글을 씁니다. 입에 거미줄 친거마냥 말못해 병난 사람마냥, 동동거리는 3일이었어요..ㅎㅎ 엠티 잘 다녀왔습니다. 재밌는 이야기, 좋은 사람들, 신나는 수다~ 게다가 맛있는 음식까지!! 그 순간을 담아왔습니다.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분위기 좋은 까페를 찾아 몇번 가보기는 했어도 그 고즈넉함에 담겨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대략 이런 풍경! 마치 제집인양~ 한분한분 오실때마다 반가웠습니다. 큭큭;;; 어서오세요옴~* 오신분들 한분씩 다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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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호박언니 돌잔치 축하 MT 뒷담화 이야기..
Tracked from The other world of kkommy 2008/11/20 14:35 DeleteCanon EOS 400D DIGITAL | 1/50sec | F/5.6 | 30mm | ISO-1600 돌잔치에 오신 분들 인증샷.. 많이도 오셨지요~~^^ 일빠로 후기를 남기신 곰탱이 루인님과 두번째로 명이, 그리고 호박언니의 후기, 이렇게 현재까지 세 개의 포스팅이 있으므로 사진은 인증샷만으로 대체.. ^-^v 산을 넘고 꼬불꼬불한 길을 지나서 아담~해 보이지는 않는 통나무 집에.. 아침부터 쫄쫄 굶고 있을까봐 크게 착각한 저는 우유와 전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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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호박님의 호박툰 1주년 MT 후기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8/11/20 15:02 Delete어제, 그러니깐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남양주 별내면의 어느 통나무 집에서 호박님이 운영하시는 호박툰의 1주년 기념파티가 열렸습니다. 비도 보슬보슬 내리는 날씨였고 우리 귀여운 강아지도 데려가려고 지하철에 태웠는데 낑낑거려서 중간에 다시 집에 들러서 두고 오느라 조금 늦게 출발을 했네요. 사진은 공식 사진담당 블로거라고 할 수 있는 명이님과 기차니스트님, 아론님이 올리시면 가져다가 새롭게 포스팅할 예정이고 오늘은 간단히 MT에서 살아돌아왔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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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호박툰 돌잔치, 1주년 MT의 재미있는 이야기
Tracked from 오픈양의 반쪽 ★The Open★ 2008/11/20 16:02 Delete호박툰 돌잔치, 1주년 MT이야기... 추억 이야기 날씨기 왕창 추워졌어요. 어제도 춥다 했는데 오늘은 완전히 동사하게 생겼어요... 오픈양은 추위에 약해서 겨울 싫어요 오픈양, 환승역 4호선 노원역에서 한컷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한컷 찍는게 쑥쓰럽고 다들 나만 쳐다본다는 착각에 빠짐 지금부터 생각나는데로 주절이 주절이 추억 더듬어 볼께요~~~ 11월 15일 눈썹휘날리며 전철 타고 예의 바른 오픈양 좌우로 인사좀하고 당고개에 내려 촌띠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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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호박툰 첫 돌잔치 하던날 - 1박~ 2일!
Tracked from 히로미의 옹달샘 2008/11/20 16:25 Delete11월 18일이 첫돌인 호박툰의 기념파티가 있던 지난 15일 히로미도 '호박언니네 성대한 돌잔치'에 다녀왔어요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에 위치한 그림같은 통나무 팬션(같은 예쁜집)에서 보낸 1박 2일, 반갑고 즐거웠던 엠튓날을 되세겨봅니다 당고개역에 도착해서 하루님과 핸님과 짱님을 먼저 뵙고 잠시 기다리니 호박언니네서 사진으로만 뵈었던 실물이 더 멋지신 박하형부께서 차로 마중 나와 주셨습니다 함께 간 기찬님까지 모두 6명이 꼬깃꼬깃 탑승! 예고없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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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호박님MT후기!!!!!이제야 올리네요 -0-;;
Tracked from ♡Red♡Apple♡ 2008/11/21 21:27 Delete아무~리 할짓없이 한가해 보이는 사람도.... 바쁘다?! .......아하하하하... 쪼~까 바빳던 지라... 이제서야 후기를 올려요 -0- 사실.......... 내가..................... 좀........... 게으르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럼....하루 일찍 오셔서 무얼 한 거죠? 설겆이는 오픈양님과 막내가 했구...삐삐양이 한 게 기억이 안 난다는...ㅋㅋ
그렇게 늑대가 하고 싶으셨단 말이죠? 방에서 울다 지칠 정도로? 그리고 태그도 웃겨요...고기랑 김치도 더 먹구...고기 많이 남았는데 더 드셔도 되었는데.....
루인님 댓글보늬 태그도 욱껴^^
루인님~ 부지런쟁이 혜진씨가 오기전까진 울삐삐양이 다섯꼭미녀들중에서 망내였으^^ (그나이에.. ㅋㅋ)
글이구 손발 다 걷어부치고 일하던 혜진씨가 오기전까진 울삐삐양이 설거지/라멘끓이기/또청소../끊임없이 먹어치우기(ㅎㅎ) + 잡일다해쓰^^
어찌나 이쁘던쥐^^ 성격도 좋아가지고말야~ 짜슥이! 캬캬 >.<
무튼 울 꼭미녀5명과 괴기꿉느라 고생한 루인님까지.. 다들 늠흐늠흐 고마워잉(ㅠㅠ) 눈물나.. 흐어어어엉!
저는 막내를 담당했습니다~=ㅅ=)V~
호박언뉘 그런 중요한 정보는 단독포스팅으로 고고씽~~
흐흐흐흐
ㅋㅋㅋ.막내는....혜진양이었던 것으로....혜진양이 오니깐 막내 벗어났다구 좋아라하시던.....ㅋㅋㅋ
오픈양 증인 출두요~~
울삐삐양 설겆이 엄청했어요
그리고
다른 것들도 모두 했어요
그런데
울삐삐양 낯을 가려서 그런것 처럼 보인것뿐이예요
맞죠 삐삐님~~~
어흑..저 낯가려요 //ㅅ//
귀엽다고 우기는(?) 삐삐양~ 바보에서 언냐한마디에 덜컥 삐삐로 바꿔버린 달료라삐삐야^^
그날 고생 늠흐 많았고~ 고맙고 고맙고 고맙고 고마워^^ 언냐가 납딱한 가슴팍에 잘 새겨두마^^ 그리고 복수해주마^^
(니가 월급탔다고 하는말은 절때 아녀~ 캬캬캬)
오늘두 그 해맑은웃음(아부가 넘 심하놔???) 잃지않는 해피데이 되길 바래~^^; 아자!
참.. 트랙백 다시걸어봐.. 바로보기가 안대안대(ㅠㅠ) 바부.. 흥!
언니 저도 고맙고고맙고 또 고맙고 또 고맙고 너무 즐거웠삼~~월급은 거의 다써가요 +ㅁ+)~~~
트랙백 다시 걸었삼~~잘못걸린놈은 저승으로 보내주세용♡
어쩐지 트랙백이 두번 걸려있더라 바보 +__+
고생 많았데이~ 으흐흐 이쁜녀석.
하지만, 뭐 첫눈에 ..라고 말해놓고 어제 전화해서 사랑고백은 왜 했더냐 !! ㅋㅋㅋㅋ;;
휴...
아까 말했다시피 서로 보듬어주는 그런거야..
알잖아~(찡끗~)
삐삐님도 가셨었군요 ㅋ
저도 갔었다면 만날 수 있었을 텐데 ~ ㅋ
참..절묘하게 타이밍이 그렇게 어긋나지만 않았어도 ㅠㅠ
모두들 정말 즐거워보이더라고요 ㅠㅠ
악!!오시지그러셨어요!!
담번에 하게 되면 꼭 오세요!!
진짜 재밌었어요~~
글고 보니칸 저능 그냥 먹고 놀고 잠자고가 다였던 +ㅁ+
욕창은 좀 어때요 언니? ^^;;
원래 MT의 본래목적아니겠어~~
우리는 충실했던것 뿐이여~~
아직도 엉덩이가 저린데 거의 다 나았어 ㅎㅎ
이나이에 막내???
그거 혜진양과 히로미한테 넘겨주고 고기도 먼저 먹지않았나???
젤루 많이 먹어서 히로미님 내 옷자락 당기면서 자기도 봐달라고 했던거 같은데^^;;
막내역할은 꼭미녀언니들사이에서까지만 ㅎㅎ
히로미 못지않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삐삐!!
누가 막내인지 알기 쉽지 않아 암...ㅎㅎ
(사실 혜진띠는 의젓해서 막내라고 하기엔 너무 그랬지만, 나이는 꽃띠라는거~ +_+ 일 너무 많이 하게 해서 미안해죽겠음..ㅠ)
늑대~~를 외치며~~게임의 오류를 팍팍(?) 찝어낸 삐삐님이 기억에 남네요 ㅎㅎ ^^
막~~ 김치 찢어 먹고? ㅋㅋ
즐거웠습니다. ^^
그 멤버들 조만간 모여서 늑대한번만 시켜주삼 ㅠㅠ
단디 연습해가서 진짜 잘할께요!자신있어요!!
찡얼찡얼~~~
그때도 사과는 꼬옥~깎아주세요!!
저도 즐거웠습니다!!ㅎㅎ
삐삐님 재미난 글솜씨에 깜놀하고~ 마지막 태그에서 빵 터졌어요 ~~
고기더먹을껄~ 김치도 더 먹을껄~ 늑대는 언제쯤~
ㅋㅋㅋㅋ 아놔 공감 무진장 되네요 ㅋㅋㅋ
오늘은 진짜 눈이 온다했는데... .주변에서 첫눈 문자가 오고있는뒈...
여긴 아직이네 하는 순간!! 눈이 오네요 ㅡ0ㅡ b;; 깜놀~!!;;
ㅋㅋ 추운데 옷 따숩게 입고 댕기시고~ 귀여운 삐삐님만의 늑대
꼭 보고싶사와요 ^^
흐흐흐~~
오늘 미친듯이 눈이 내려요. 제발 질퍽한 거리가 되지않길 빌며...(눈싫어해요ㅠㅠ)
핸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자주자주 블로그상으로라도 뵈어용~~♡
먹을껄~ 먹을껄~ 먹을껄~~ ㄷㄷㄷ
정말 너는 먹을거에 한이 맺힌 아이구나~
내 주변인으로 있으면 언젠간 빵을 한아름 안게 될그야~ ㅋㅋㅋ
앗!! 좀 전에 명이한테 준 링크로 1000원에 도너츠랑 커피를 마시고 오려무나..ㅋ
빵한아름!!얘기만 들어도 배부르삼 흑흑 ㅠㅠ
오늘 간식은 도너츠랑 커휘로??>_<??
mt때도 여기저기 달렸죠
조용한줄만 알았는데
은근히 에리한 삐삐님~~~
귀여워요... 그래서 막내해도 되요
아응~저 조용한 여자예요!!!
이번엔 게임을 바꿔서 "타뷸라의 시민" 어때요.??
(늑대가 여러마리, 시민 두명? ) ㅡㅡ;;
그럼 늑대할텐데요..ㅡㅡ;;
완전..어이가 없죠? ㅋㅋㅋ
그냥~~~ 웃고 넘어가주세욧~!! ㅋㅋ
헉!!완전 괜찮은 생각인데요?!!!!!+ㅁ+)/~~
역쉬 짱군님다운 짱구^^
조만간(명이는 스타베틀하고) 우린 타뷸라의 시민베틀 한번 하십시다욧^^
이거 분위기 안좋음...
짱구..ㅡㅡ;;
엉..재미있었겠다는....^^
전 저런 이쁜언뉘들 있는대 가면 아마 집에서 쫏겨날듯.....ㅎㅎ
삐삐님 얼굴을 찾아야 할껀대..웅..돈보기가.....ㅋㅋ
호박님 1주년 왕추카드린다고 대신 전해주시고요..
전 블로그가 허접 그자체라 차마 찾아가지는 못하고요.....^^
웅..돈보기가 어뒤있더라?두리번두리번...ㅎ....-.-
저같은 후잡을 앞에두고 그런 말쓰음을~~~~
담번엔 꼭 오세용!!
너무 재밌었답니다~~
돈보기는 저리 멀리 보내주삼...
몹쓸면상이라;;ㅠㅠ
비밀댓글입니다
네넹~~~~
언니 수고많았삼!!!병간호하는게 진짜 힘든데 ㅠㅠ
언뉘 시간나실때 한번 조우해용~>_<
미션은 잘수행하겠습니다아~~
냐핫~
삐삐님 안녕하세여~
... 제가 삐삐님의 막내자리를 꼴딱~ 해버린거 같은?! 허헐?!
픟...
돌려드리까여 +_+?//
....
원래 막내자리는 대대손손(?)물려주는거예요 ㅎㅎㅎ
그날 너무 수고 많으셨삼~~
삐삐님 만나서 방가웠어요 ㅇㅎㅎㅎ
네 저도 반가웠어요~~~~~
삐삐님, 사진에 보니 지금 오른손으로 머리를 귀뒤로 넘길려고 하고 있군요,,,
미소가 베리 깜직하신데요,,,
동안이시고,,, 하하
생각과는 다른모습에 흐뭇해하고 갑니데이~~~ ^ ^
해피주말~~~!!
해피한 주말은 잘보내셨어요??
생각과는 다른 모습이라..뭐 좋은 뜻이겠죵??ㅎㅎ
저를 안찾아내시기를 바랐는데 흑흑 ㅠㅠ
힘차게 한주 시작하세요!!
헤헤~~
저 왔쏘요.. 간만이네요..
호박툰 엠튀에 가고 싶었는데.. 집안 마눌님의 허락도 없었고.
그냥... 다들 사진들이 넘 잘나왔어요..
부럽 부럽.
즐거운 주말만드세요^^
즐거운 주말 드셨어요??ㅎㅎ
주말내내 정신없이 놀다보니 월요일입니다 ㅠㅠ
담번엔 마눌님의 허락받으시고 같이 놀아요!!
완전 재밌었답니다~~
앗, 배가 아파서리
화장실을 쪼매 갔다와야겠슴둥..ㅎㅎ
쫗았겠당..
2주년엔 꼭~~~기필코!!! 갈꺼얌1
네네!!!
2주년엔 기필코 함께해요~~
아쉽다고 느낀걸 보니 상당히 재미있으셨나 봅니다. ^^
네네~~너무 짧다고 느껴질만큼 재밌는 엠티였습니다~~
담번엔 주용파파님도 함께 해요~~>_<
엄청난 후기네요. 부러버라..ㅡ.ㅡ;;
저도 살 빼고 언제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살은 안빼셔도 참가가능합니다!!
대신 엉덩이가 저리도록 앉아서 놀수 있을만한 체력만 있으면~~
살이 찌니까 말이죠...체력도 달리는 느낌이 들구요.
체력보충과 증강을 위한 운동이라도 시작해야지 싶네요. ㅎㅎ
mt를 다녀오셨군여..ㅎ.ㅎ
넵!!
너무 재밌었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나이를 먹을수록 저렇게 많은 사람들과 여행을 다니기가 힘든데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단체생활이었습니다.
뭐 사람이 많아지면 무리무리 지어 놀게 되지만요 ㅎㅎ
앗~~ 제가 안오는 사이에 MT다녀 오셨군요...
무지 재미있었는 것 같아요...
담엔 기필코 가고 말꺼양...ㅎㅎ
네 담번엔 꼭 오세요!!!
여러분들의 후기처럼 무지 재밌었어요!!
이론론..ㅠㅠ
부러워 죽겠어요 엉어엉..;ㅅ;ㅅ;
그냥 사진보며 입맛만 다신다능;ㅅ;
ㅎㅎㅎ
저도 그 사진보며 입맛 다셔요 ㅠㅠ
늑대생겼삼?
늑대가 생겼으면 신나게 자랑포스트라도 할게 있을텐데 그런게 아니라 뭘 포스팅해야하나 걱정입니다 ㅎㅎ
으윽!!
답글이 너무 빠르죠?ㅎㅎ
조금남은 주말 잘보내세요~>_<
엠티엔 마늘하고 상추가 최곱니다.
맞아요맞아요~~~
그리고 고추랑 깻잎도 추가요 >_<
으윽!!
.. 왼쪽 상단에 있는 프로필 사진...
북한에서 인민정신교육 받을때 찍은건가..??
왤케 얼어 잇찌??
사진찍기는 싫고 친구는 기념이라고 찍으라고 난리고
저때 반항의 의미로 다 저포즈로 사진찍었어요 ㅎㅎ
헌데 인민정신교육의 충격!!!!ㅠㅠ
아아 뒤늦은 이런 후기 보는 저...ㅠㅠ 완전 부럽고요..
제일 바쁠때 호박님네에서 보고 못간다고 하고서도 어찌나 부럽던지..
막이러고...
그나저나 달려라 삐삐님 오랫만이죠??하핫;;ㅠㅠ
잘지내고 계셨죠?? 저촘 안보고 싶었나요??쿨럭;; 막이러고 새벽에 왔다 가요!! <-
넘흐 오랜만이삼~~
저도 령주님도!!
몹시 보고싶었습니다.
저도 이새벽에!!+ㅅ+)~~
재밌었겠다....부러워요...ㅠ.ㅠ
사진 다들 자연스럽네요~
아..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무지 재미있었던것 같은데!!ㅎㅎ
반갑다...응.? -_-;;
언니 알라뷰~~
아프지마!!
삐삐 신데렐라가 11시까지 간호해줄께♡
삐삐야~ 아무리 삐삐가 이 호박온냐를 싸랑하고 사모하고 이뻐하고 존경하더라도..
이제그만 호박툰엠튀 이야기는 내려주면 안되겠뉘^^
머시 올때마다 김치더먹을껄! 고기더먹을껄! 노래를 부르고 그래싸아아아아아아!
이제그만 이 애증의 증표인 후기는 뒤로밀고 명#땜에 몬살겠다!
연말인데 나도 데이트좀 하자! 뭐이런 쌈박한 포스팅을 쫌 올려주면 안되겠뉘^^
그리고 김치더먹고싶고 괴기더먹고싶으면 넷#모임 빵꾸내고 부천으로 날아와!
파닥파닥^^ (이러다 나 명#랑 넷#한퉤 죽지.. 암..)
암튼 오늘 언냐의 기분은 참으로 을지문덕하고 컨디션이 야리꾸리+안드로메다
스럽군화(ㅠㅠ) 여행가고싶어어어어엇! 흑~
은근 많이 바쁘신듯....유일하게 여성 블로거가 링크씩이나 걸어준 분인뒈...^^;;
비비님!!
잘 지내세용??
마이 바쁘세용???
저 안보고 시푸세용???
건강하게 맬맬 해피해야합니당!!! ^ ^
삐삐양님~~~~
못 찾겠당 꾀꼬리 아니 삐삐양~~~
건강하신거죵?
넘 보고잡아서리....
건강하셔야해욤...
요즘에는 포스팅이 안올라오시네요..ㅠ.ㅠ.
궁금해요.. 빨리 포스팅해주세요.. 아잉~~
ㅋㅋ 안부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잠수 그만 타시죠..
크리스마스인데 어떻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우셨는지?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메리크리스마스~☆
블로그 너무 오랬동안 비우는거 아니삼?
블로그 너무 오랬동안 비우는거 아니삼?
그러겡.. 블로그.. 이제 끝낸겨?
쫑낸거야? 앙아앙(ㅠㅠ)
잘지내쥐? (^--------------^)
삐삐양님~~~~
못 찾겠당 꾀꼬리 아니 삐삐양~~~
건강하신거죵?
넘 보고잡아서리....
건강하셔야해욤...
건강하신거죵?
건강하신거죵?
넘 보고잡아서리....
좋은 사무실 멋진 유쾌하게 작성 !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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