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들좀 괜찮으세요??
요며칠 감기로 아쥬 고생하느라 폐인입니다요 ㅠㅠ

매주 티티엘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티티엘시네마로 매주 목요일은 영화보는 날이라고 정해져있답니다.(거의 매주 당첨된다는!!+ㅁ+)!!담주는 커넥션인가 하는 스릴러 영환데 벌써 당첨됐답니다 >_<

이번주는 밑에 있는 굿바이라는 영화를 동생과 보기로 약속했...었는데...
급하게 당일날 연락온 동생의 메시지!
'언니, 친구가 멀리서 왔는데 오늘밖에 시간이 안된대. 영화 친구랑 봐라'
어쩔수 없이 급하게 같이 볼 친구를 구하는데 짧은 인맥에 몇안되는 친구들이 다 선약이 있다하고;
겨우겨우 친구 한명을 섭외하였는데 변덕이 심한 친구가 7시가 다되어서 취소...;;
결국 같이 볼 사람을 구하지 못해 명동까지가서 표만 받아왔답니다.
나 이거 보고 싶었던건데!!!우아앙 ㅠㅠ
(당첨된 사람이 안갈경우 3주간 당첨제한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ㅠㅠ)


혼자라도 볼까 했는데 당첨된 공짜영화도 같이 볼 사람이 없다는 불쌍한 사람으로 비쳐질까 두려워 결국 보기를 포기...
영화관안에 있는 누군가에게 줄까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더라구요.
(왠지 커플에겐 양도하기가 싫어서 대상자들이 거의 없었어요!!)
그냥 기념으로 가지고 집으로 가려 하는데 배가 고파 뭘 사갈까 하여 옆 롯데백화점 지하의 푸드코트쪽으로 갔습니다.
생각없이 갔는데 마침 시간이 백화점 폐장시간 즈음...!!
만들어져있는 조리음식들을 마감세일 하고 있었습니다!!+ㅁ+)!!
그리하여 7천원짜리 팩 3개를 만원에 구입해서 집으로 고고씽~

이렇게 3팩에 단돈 만원!!+ㅁ+

새우를 좋아하는 삐삐!!보자마자 집은 새우칠리...칠리새우란 어감이 더 익숙해서 좋은데 말이죠...

처음보는 낙지보트요리!!뭔가 했는데 밥위에 매콤한 낚지볶음을 얹은걸 유부에 싼거더라구요.

또띨라씨푸드롤!!그냥 그림처럼 씨푸드를 또띨라에 말아놓은건가봐요.

오늘 우연한 기회에 백화점 마감세일이 있었다는 잊고있던 사실을 뇌에 상기시켰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조리음식 코너에서 마감세일이라는 명목으로 저렴하게 묶어서 팔고 있었습니다.

아마 한 삼십분만 더 일찍 갔어도 제 가격에 샀을텐데 말이죠.
또 대형 마트도 마감시간즈음가면 야채나 과일등등을 마감세일 하기도 하잖아요.
일부러 그런 시간대만을 노리는 사람들도 있다던데...(마트는 폐점시간이 늦어서,,)

영화를 못봐 우울했던 마음은 온데간데 없이 먹을기쁨에 봉투 들고 달랑달랑 집으로 왔답니다~
전자렌지에 1분반 돌려서 먹었어요!!
아흑~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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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1.01 02: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먹다가는
    푸주간으로 끌려가는 거 아닌감 ㅋ^^*
    멋져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1 10: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인생 뭐 있겠습니까~
      맛있는거 먹고 잘살아야죠!!ㅋㅋ
      언젠가 끌려갈 푸줏간이라면 때깔이라도 좋게 치장을
      +ㅅ+)~

  3.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8.11.01 10: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좀 남은거 없나요.
    마감 시간대에 가면 돈 버는거군요..ㅎㅎ

  4. Favicon of http://sadeak.tistory.com BlogIcon 연신내새댁 2008.11.01 18: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젠가 신랑도 땡잡았다며 백화점식품코너 마감세일서 저녁을 사들고온적이 있지요~ 백화점이 멀어 잊고지냈네요.. 아흑..
    저 베트남요리 넘 먹어보고싶다~~^^

    그나저나 영화는 혼자 보는 것도 맛이 아주 좋답니다~
    새댁은 신랑에게 똑순이 맡겨놓고 일전에 혼자 '영화는 영화다'봤는데..아 소지섭이 어찌나 멋진지.. 신랑이랑 같이 봤음 큰일날뻔했어요 ㅋㅋ
    혼자 영화를 음미(??)하러 또 가고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2 22: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네~저도 백화점은 잘안가서 잊고 있었습니다 ㅋㅋ

      영화는 영화다정도는 여자랑 보던가 혼자봐야 맛이죠 ㅋㅋ
      아흑!!곧 개봉하는 앤티크도 혼자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흐흐흐 +ㅁ+

  5. Favicon of https://handonge.tistory.com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8.11.01 2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기걸리셨군요. 요즘은 감기걸리면 오래가는데...
    몸조리 잘해서 얼른 나으시고요, 영화 혼자한번 봐 보세요.
    영화는 혼자보는 맛도 괜찮습니다.
    영화에 더 집중할 수 있거든요.^^
    난 언제 영화보러 가려나~~~~
    문경시에는 영화관도 없다는~~~~~ ㅜ.ㅜ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2 22: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네 ㅋㅋ
      전에 엽기적인 그녀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혼자봤는데 막 웃겨서 옆을 봤는데 모르는 사람들만 그득해서 뻘쭘했던 아픈 기억이 ㅠㅠ
      혼자볼때는 영화선택을 잘해야 할것 같아요 ㅠㅠ

  6. Favicon of https://mediastorage.tistory.com BlogIcon 맑은아침 2008.11.02 07: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푸드코너는 9시 반쯤에 항상 땡처리를 하더군요..
    그런대 땡처리 음식물..전 좀 찝찝하기도 하던대...안그런분도 계실꺼구요....ㅎㅎ
    낙지보트요리...저건 정말 먹음직 스러운대 맛은 어때요?
    감기 걸리셨어요?...아..이집 나갈때 손씻고 나가야지.....ㅎㅎ
    영화는 진짜 아깝내요..저한테 전화라도 하시징....^^;
    얼릉 감기 낮기를 바랍니다..소주에 고추가루 한웅큼 타서 마시면 낮는다는 속설이 있던대....한번 해보시죠 머...^^;;;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2 22: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는 그냥 땡잡은 느낌이 +ㅁ+
      낙지보트요리는 매콤한 낚지볶음에 달짝지근한 유부초밥 먹는느낌이었어요. 훈늉한 점수를 주기는 좀.. ㅎㅎ
      손깨끗하게 씻고 나가셔야 해요 제감기 아쥬 독하네요!!!
      고추가루 듬뿍 들어있는 음식과 소주를 함께 했는데 그냥 속설이었나봐요 아직 요래요 ㅠㅠ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용!!!

  7. Favicon of https://todaeg.tistory.com BlogIcon 토댁 2008.11.02 07: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하..땡처리..
    아짐들이 무지 좋아라하는 땡처리...ㅎㅎ
    샐우칠리소스 나 넘 좋아여~~~

    오늘은 많이 드시고 폐인에서 벗어나소서~~
    씩씩한 님이 보고잡아!!

  8.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11.03 00: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영화를 안본지가 너무 오래되었는데 한번 보러 외출해야겠어요.ㅎㅎ
    최근에 본게 맘마미아 였어요.ㅡㅡ"
    저도 백화점 이나 마트에서 파는 음식 너무 좋아해요..ㅎㅎ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3 12: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날 보지못한 영화를 토요일날 봤는데 너무 좋았답니다.
      막 그렇게 재밌는 영화가 아니고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였어요!!
      시간나시면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9. Favicon of https://gyunet.tistory.com BlogIcon LUNACYX 2008.11.03 23: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7처넌 짜리 3팩을 만원에!!
    무지싸당~맛있어보이기도 하고~쩝쩝
    그나저나 영화 아쉬웠겠어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4 12: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되게 맛있지는 않았어요 ㅋㅋ
      원래 그다지 맛있는 집은 아니었던듯~
      담번엔 다른집거를 사봐야 겠어요!!
      너무 보고 싶었던 영화라 친구와 포인트로 관람했답니다!!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라 재밌었답니다 +ㅁ+

  10. Favicon of https://ggacsital2.tistory.com BlogIcon ggacsital 2008.11.03 2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봐이봐 들어오면 안되는거였어.....
    왜들 먹을것들을 올리시는거에여~~~
    이시간에 들어오면 죄다 먹을꺼리들이......
    저 배고파 죽을지도 몰라여...;;;

  11. Favicon of https://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8.11.04 0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저 새우 진짜 좋아하는데... ㅠㅠ

  12. Favicon of https://mediastorage.tistory.com BlogIcon 맑은아침 2008.11.05 17: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보니 태그에 삐삐님의 마음이...
    외로워요..흐흑
    친구나빠....ㅎㅎ
    동생나빠..ㅋ
    모두들나빠...-.-;;

    외로우삼!!!!
    소주한잔 하게 내려오삼?.....ㅎㅎ

  13.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1.06 01: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또로 시작하는 음식 상한거 아니죠? ^^;
    한 밤에 배를 움켜지고...ㅡ.ㅡ;

  14. Favicon of https://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1.06 0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우우 우우우!!
    삐삐님은 새 글을 업데이트 해달라 해달라!!!!!

  15. Favicon of http://kilo7.net BlogIcon kilo7 2008.11.06 14: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흑.. 역시 한국은 먹을거리가 많군요 ㅠㅠㅠㅠㅠ 어서 가보고 싶습니다

  16. Favicon of http://monemo.kr BlogIcon 우육 2008.11.10 21: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화 못 봐서 어째요??
    똘라..푸드롤 고거 참 맛있겠네요..
    대구에서는 뭐든 맵고 짜서리..ㅎㅎ

  17. Favicon of http://www.runpapa.com BlogIcon cars 2011.06.24 06: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삐삐님은 새 글을 업데이트 해달라 해달라!!!!!

  18. Favicon of http://www.youtunes.co.il/ BlogIcon שירים להורדה 2011.06.25 17: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화 못 봐서 어째요??
    똘라..푸드롤 고거 참 맛있겠네요..
    대구에서는 뭐든 맵고 짜서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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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한분의 생일파티에 가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친한분의 부군께서 근무하시는 오아제 씨푸드 부페 +ㅁ+)!!
많이 먹으리라는 다짐으로 며칠전부터 식사조절(?)을 해가며 기대했습니다.
당일날 기쁜 마음으로 고고씽~

강남역 바로 앞에 자리잡아 교통이 좋고 21층이라 야경도 괜찮답니다...
꽤 넓은 매장안에 가짓수는 다른 씨푸드 부페에 비해 많지 않지만 맛있고 알차고 신선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접시~!!왼쪽위에 살짝 보이는 접시가 첫번째인데 정신놓고 먹다 못찍었어요...
저긴 가아~~득 떠서 먹었답니다!!+ㅅ+
갓 튀겨나온 새우튀김하며 대게 메로구이 칠리꽃게튀김에 다랑어회....
저 회를 안먹는데 이날 평생먹은 회보다 더 많은 양을 먹은것 같아요.


형부가 언니를 위해 특별히 준비해준 생일특식 1. 신선한 회 +ㅁ+
연어외에는 뭔지 잘 모르겠지만  무지 신선했습니다. 맛있었어요!!!!!


형부가 언니를 위해 특별히 준비해준 생일특식 2. 안심스테이크...
소스와 야들야들한 안심에 송이버섯까지...진짜 완벽했어요!!!

생일특식 3은 레드와인~
레드와인은 별로 안좋아라 하는데 맛있는 와인으로 골라주셔서 한병 다 비우고 왔어요~



우동과 쌀국수등 즉석음식도 맛있어요..


한번씩 맛본후에는 중점적으로 맛있었던것들 위주로 공략!!
소금구이 새우며,다랑어회며,연어며,대게까지...아 ㅠㅠ


배가 찢어지게 먹고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는 커퓌~~
뽑아놓은 커피가 아니라 원두를 즉석에서 갈아서 뽑아주는 자판기(?)친구가 갓뽑아낸 커퓌랍니다.


일반 부풰집 아이스크림이 아닌 흡사 배슼힌의 쵸코렛칩아이스크림같은 훈늉한 맛의 디저트.


먹고싶은 케잌종류가 많지 않아 디저트는 좀 약한듯 하지만 이미 너무 배가 불러서 디저트는 별로
생각이 안나더라는...
내부사진도 좀 찍고 싶었으나 정신차리고 보니 영업시간이 끝날때쯤이어 음식이 없었어요 ㅠㅠ
여타 다른 씨푸드 부페에 비해 인지도가 다소 떨어지긴 하지만 바로바로 접시를 치워주며 신경써주시는 분들, 21층이라 야경이 좋아 데이트장소로도 좋을것 같고, 매일매일 공수된다는 활어의 신선함으로 회를 거의 먹지 않는 저를 회의 세계로 입문시켜준 다랑어회를 맛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찍어놓은걸 보니 야채가 없이 죄다 육식만 하고 말았네요;;샐러드 종류들도 많은데;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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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0.26 20: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설사병이후 음식양이 더 줄어서;;; 이런데가면 돈아까워서 배 아플듯해요. 이젠 부페는 그림의 떡??
    그치만 너무 맛나보여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6 21: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양이 많이 줄어서(?) 저정도만 먹었답니다...
      현역때는 3시간동안 젓가락도 내려놓지 않고 먹어댔었는데 말이죠 ㅠㅠ
      아흑 맛있어요~~

  3.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0.26 20: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행이다.. 지금 저녁먹구 와서 다행히 배가 부른상태로 이포스팅을 보는군여..ㅎ.ㅎ..

  4. Favicon of http://www.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0.26 22: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이... 흐미!
    침만 꼴깍! 죽것당!
    으//////////////^^*

  5. Favicon of https://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10.26 23: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이번해엔 새우구이 한번 못먹었네요 @_@
    근데 가격은 얼마나해요? 싸진않을듯한데 ㄷ

  6. Favicon of https://ggacsital2.tistory.com BlogIcon ggacsital 2008.10.27 00: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밤에 보면안되는블러그들이 있어여
    명이님과 삐삐님 절대루 잘밤에 안들어와 흥!

  7. Favicon of https://zzangku.com BlogIcon 보거(輔車) 2008.10.27 0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알차게 잘 드시는 군요.
    전 한정식 과 뷔페를 제일 부담스러워 합니다.
    머슴 스타일이라 챙겨다 먹는거 못하고 .
    종류가 너무 많으면 지레 배불러서 뱃속 공간이 남아나질 않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열무김치에 고추장 넣고 썩썩비벼서
    주걱을 수저처럼 사용하며 볼이 터져라 입에넣고...

    왠지 삐삐님하고 수준차이 나는거 같어서 제 스타일은 요까지만... ㅋㅋㅋ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7 1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보리밥에 열무김치비벼먹는거 좋아해요
      저런 특식은 남이 사줄때에만 평소 못먹는 것만 골라먹고 와야죠...=ㅁ=)!!!

  8. Favicon of https://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0.27 06: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오 대게
    대게
    대게에에에에;ㅅ;ㅅ;ㅅ;ㅅ;

    먹고 싶어요 크흑.ㅠㅠ
    지금 다 식어빠진 남긴 음식 먹고 있는데
    문득 제 처지가 처량해지네요

    아아 대게...ㅠㅠ

  9. Favicon of http://theopen1.tistory.com/94 BlogIcon 오픈댁 2008.10.27 11: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게,새우,우동,디저트까지
    맛있어 겟어요
    맛난회를 안드셨다니..ㅎㅎㅎ
    편식은 금물~~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삼

  10. Favicon of http://www.sigolgil.com/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10.27 14: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두 식당가서
    요렇게 예쁘게 찍고 싶었는데
    눈들이 울매나 무섭든지~~^^;;

  11.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0.27 14: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테러샷이군요~~
    다행이 전 지금 감기로 골골해서~~ ^^;;;;;

  12.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8.10.27 1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 삐삐양은 은근히 맛난곳 잘 찾아 댕기는것 가틈^^
    아무래도 삐삐양 손만 꼭잡고 있음 굶어죽진 않겠는걸~
    (근뒈 뱃살은 막 충만해질듯~ ㅋㅋ)

    나른한 오후.. 언냔 지금 졸려죽겠쓰~ 죽겠스~ 흐어어어엉(ㅠㅠ)
    아무래도 몸에 안좋은 커피한사발을 들이켜야겠다눈.. ㅋㅋ

    울 삐삐양두 졸리운 오후.. 빡세게 보내길~☆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7 18: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맛집은 남이 사줘야 제맛이죠 ㅋㅋ
      가난뱅이는 집에서 고추장에 참기름만 넣고 비벼먹어야 해요 흑흑~

      언니 저도 커피 한잔만!!!!♡

  13. Favicon of https://iromi.tistory.com BlogIcon 로ㅁi 2008.10.27 17: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앙~~ 안타깝당~~
    먹고싶어도 먹을수가 없는 이고통ㅜ_ㅜ
    언니 잘 계셨죠~ 오랫만이에요~

  14. Favicon of https://todaeg.tistory.com BlogIcon 토댁 2008.10.27 20: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은 그득이 먹고 왔져요.
    히히...그래도 커피는 또 묵고 싶네..^^

    존 꿈 꾸세요.^^

  15. Favicon of https://mediastorage.tistory.com BlogIcon 맑은아침 2008.10.28 10: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집은 먹는 포스팅을 자주 한다능...
    오늘 아침을 좀 부실하게 먹었더니...으흑..맛있는게 잔뜩...
    내 언젠가는 뷔페에 가서 실껏 먹어보고 말꺼얌.....ㅎㅎ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8 18: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먹는일밖에 안해서 그런것 같아요 흑흑 ㅠㅠ
      아침도 안부실하게 먹고 점심도 안부실하게 먹고 간식도 먹었는데 또배고파요 ㅠㅠ
      어쩜이래 ㅠㅠ

  16.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8.10.28 11: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하하..........그저 웃음만 나오는 이유는 왜 일까요 ━.━╋

  17.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8.10.29 1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배 고프다....

    제주도엔 왜 씨푸드 뷔페가 없는지...
    아. 있어도 내가 모르나... ㅠㅠ
    배고파욤. 엉엉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9 17: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주도에는 씨푸드가 많잖아요!!!
      지천에 깔린게 씨푸드아닌가요~~??
      제주도 어딘가에는 그냥 모래사장에서 바닷속 바닷가재가 보인다던데...(그냥 소문인가요?)

  18. Favicon of https://docham.tistory.com BlogIcon docham 2008.10.30 00: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새우를 좋아하는데 새우만 눈에 들어오는군요. 흐흐

  19.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11.03 0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옹 ~ 강남 오아제 다녀오셨군요.
    저는 부산에 남포동 오아제 다녀왔거든요.ㅎㅎ

  20. Favicon of https://iromi.tistory.com BlogIcon 로ㅁi 2008.11.05 11: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니 감기 다 나으셨담서요?
    이제 않아픈거죵? ㅎㅎㅎ

  21. Favicon of http://kilo7.net BlogIcon kilo7 2008.11.06 14: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흐억.... ㅠㅠㅠㅠㅠ 정말 보기만 해도 ㅠㅠㅠ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6 18: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토닥토닥~~
      제가 한식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쪽에도 제가 탐내하는 음식도 있을지도 몰라요~
      힘내세요!!
      (무책임하다..;)

공연을 좋아라 하지만 나름 목돈이 들어가는지라 어쩌다 한번씩만 가게 되는데~
김창완님께서 하시는 아침라디오에서 매달 무료 공개방송을 한답니다!!
운이 좋게도 직접 신청하지도 않았는데 1회에 이어 2회째도 가게 되었는데...
티비에서 잘 볼수 없는 은둔형(?)뮤지션들이 많이 나오고 무료공연이라 더 좋고 작은 소극장규모라 더더욱 좋답니다~

피디님의 왈~"원더걸스같은 티비에서 많이 나오는 가수들은 섭외하기 더 쉬워요.."

오늘의 출연진은 김창완밴드,요조,JK김동욱,웅산,크라잉넛의 순서로 나왔습니다.


이화여고 백주념 기념관에서 펼쳐지는 무료콘썰~


사회를 맡으신 김창완아저씨!!!푸근한 인상과 편안하고 부드러운 말투와 웃음등 티비에서 뵙던 모습 그대로십니다!!
음악하시는 분답게 멋스럽게 찢어진 청바지를 입으시네요!!


첫번째 게스트로 나오신 요조님...
뭐 저는 티비를 잘 안봐서 모르지만 언더에서 꽤나 유명하신 분인듯...
귀엽고 너무 깜찍했습니다.
아스트랄한 가사와 조곤조곤하고 예쁜 목소리로 구름위를 걷는듯한 분위기를 연출해주신 요조님...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저랑 동갑이네요..;;(말도 안돼!!!!!!)
최근 인터넷에서 보아와 보조개가 닮았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끌었던 요조님은 최근 새앨범이 나왔다 합니다.
목소리가 진짜 이뻐욧!!


저거 멜로디언인가요??;;
노래 중간중간 저걸 부는데 저런것도 귀엽군뇨!!!!


두번째 게스트는 JK김동욱님...
굵고 낮은 목소리로 여성팬들을 사로 잡고 계시지만 저는 부드러운 목소리가 더 좋아서~~
창법이 바뀌신듯한데 약간 팝페라의 느낌으로 노래를 부르셨답니다.(제 느낌에요...)
게 불러주세요 ㅠㅠ


음...참 특이한 머리스타일을 하셨답니다.


세번째 게스트 웅산님..
걸쭉한 재즈쀨이 충만하신 분이신데 아티스트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막 쀨에 심취하신채로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시는 모습!!!


제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기다렸던 VOS +ㅁ+)!!
저쪽 구석에는 팬클럽분들도 오셨던지 야광봉도 흔드시더라구요...
히트곡을 메들리로 불러주셨는데 너무 짧았어요 ㅠㅠ


쥬얼리와 같은 소속사로 알고 있는데 저분들을 저런 옷말고 좀 깔끔한 정장을 입혔더라면 좋았을것 같았어요;;;
너무 아이돌(?)느낌이 나는 옷들이라;;


이옷 진짜 개인적으로 반대다!!!
쟈켓들만이라도 좀 바꿔달라~~~


예의바른 VOS...
김창완선배님 옆으로 쪼르르 달려가 저렇게 얘기중입니다.





마지막 광란의 밤(?)을 책임져줄 노브레인!!!
저는 왠지 크라잉넛보다 노브레인에 정이 더 가는데 생각보다 히트곡이 없는지 아는노래가 넌내게
반했어와 라디오스타 OST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신나게 신나게~

7시조금지나서 시작된 공연은 10시 좀 안되어 끝났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가끔은 MR도 틀지만 라이브 연주하는 밴드들이 많아 즐겁고 신나는 공연...
무료라서 더 좋고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지 당첨률이 꽤 높다고 합니다.
한번 신청해보세요~~
SBS홈페이지에 김창완님 라디오가면 신청할수가 있다네욧!!!!
(불친절해서 링크는 패스...저도 아직 신청을 안해봐서;;=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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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10.23 0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jk김동욱..머리스타일, 상당히 우울한데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3 1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상당히 충격받았더랍니다...
      저머린 여자도 소화하기 힘든 머리인것 같은데 말이죠;;
      그냥 깔끔하게 좀 잘라주셨으면..;;

  3. Favicon of https://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0.23 10: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우~~
    김동욱이 나왔네요......
    근데 헤어스탈?????? ㅎㅎㅎㅎㅎ

  4. Favicon of http://www.sigolgil.com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10.23 11: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아하는 김창완 아저씨~~^^

    보라빛의 멋진 조명에
    예쁜 보라빛으로 물들여진 이쁜 애기씨^^

  5.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2008.10.23 11: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이런 좋은 곳에 다녀오시고
    부럽습니데이`~...

    이쁜 아가씨들이며. 멋진 아이돌님..ㅋ

  6. Favicon of http://theopen1.tistory.com BlogIcon 더오픈 2008.10.23 11: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완전 좋으셨겠어요!!우아우아~~
    개인적으로는 vos 참 좋던데~~

  7. Favicon of https://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10.23 1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재밌겠는데요 . ㅎ
    괘가까웠는지 75mm로 저정도 화각이 나오시네요

  8.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0.23 1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얼마전에 알게된 요조네요~~ !!
    요조가 인기가 많나봐요~~ 여기 댓글들에서도~~~ ^^

  9.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0.23 14: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JK김동욱...좋아겠어요. 요조양을 엄청 밀어주고 있는지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는군요.

  10.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8.10.23 16: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창완님.

  1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0.23 21: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미있는 구경을 다녀오셨군여.. *.*

  12.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10.23 2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 알겠는데 요조님은 처음들어보네요.
    얼굴은 참 이쁘게 생기셨군요..후후

  13. Favicon of https://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0.24 0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조님이 그렇게 귀엽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_+!!!
    좋은 구경하셨네요.
    jk김동욱씨는 오래활동하시는군요 좋지요^0^
    근데 목소리가 기억 안나니 이를 어쩐다죠 ㄱ->;;;

  14. Favicon of https://todaeg.tistory.com BlogIcon 토댁 2008.10.24 03: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3때..용돈 모아 이문세 컨서트 보러갔었죠..
    4시간전에 갔는데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었습니다.
    다리 아픈 줄 모르고 꿈같은 시간이 흘렀더 것 같네요..ㅎㅎ
    내게도 그런 열정이 있었답니다, ㅋㅋ
    이젠 좀 느긋하게 보고잡습니다.
    요즘은 빌리조엘공연 보로 가고잡아요..흐흑흑...^^

    좋은 날 되세요..

  15. Favicon of https://zzangku.com BlogIcon 보거(輔車) 2008.10.24 04: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이 서른 다섯에 사진들 중에 아는 사람이
    김창완님 한분 뿐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문화적인 생활에 빠져봐야 하는데 안되네요. ^&^

    슬퍼졌어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4 10: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켁;;
      너무 바쁘게 지내시나봐욧!!!
      문화생활 살짝 빠지셔야겠습니다~~
      삶을 윤택하게 해줘요~~

    • Favicon of https://zzangku.com BlogIcon 보거(輔車) 2008.10.24 10: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다시한번 글을 찬찬히 읽다가 발견했습니다.
      모습은 처음 봤지만 웅산씨가 부르는 째즈 정말 좋아하며
      들었던 기억이.. ^&^
      문화생활과 한번 멀어지다 보니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 되어버린 듯한 느낌이 있어요. 슬포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5 00: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뭐든 한번 멀어지면 다시 가까워지기가 힘들죠~~
      시간한번 내보세요!!
      문화생활은 가까이에 있답니다 ㅋㅋ

  16.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8.10.24 0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분전환 제대로 하고 오셨네요..^^

  17. Favicon of http://hanseongmin.com BlogIcon 한성민 2008.10.24 11: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사는 동네도 이런 문화행사를 했으면...ㅜㅜ
    잘 보고 갑니다...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evered BlogIcon 호갱 2008.10.24 23: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옛날엔 크라잉넛이 인기가 더 많았는데
    언젠가부터 노브레인이 인기가 더 많아졌죠...홋홋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5 00: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그런가요??
      라디오스타영화와 이준기와 함께 찍은 CF때문인가???
      되게 친근하고 편안한 이미지예요~
      저도 노브레인 >_<

  19. Favicon of https://mediastorage.tistory.com BlogIcon 맑은아침 2008.10.25 07: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홋..웅산?......아..웅산 공연은 꼬옥 보고싶은대..
    문화적혜택이 너무 없는 도시에 살다 보니..공연보기 힘들어요..ㅎ
    요조..너도 쫌 좋아하는 아티인대..요조하고 동갑?..낼모래면 서른이내요 그럼?...
    제가 결혼할때였습니다..그 나이에...ㅎㅎ언능 시집가셈!!!!!

    제 블로그 링크걸린집이 딱 두집있는대욤..
    비프리박님과 달려라삐삐님댁입니다...ㅎㅎ
    뭐 볼꺼도 없는집 링크를 거셨어요?..요즘 파워블로거들이 월매나 많은대...ㅎㅎㅎ
    여기 댓글 달면서요 JK김동욱의 싱글신곡Come To Me를 듣고 있습니다.
    혹시 이 노래도 부르던가요?...
    현장에서 듣는 이런 음악이 정말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부럽삼....샘나넴요....
    노브레인과...그리고 달려라삐삐 닉넴이 너무 잘 어울릴꺼 같다는...ㅎ
    주말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5 1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헐...저런 동갑이란 소리는 괜히 했군뇨 어려보이고 싶었는데!!!!흑흑 ㅠㅠ

      신곡이라며 노래를 부르긴했는데 그노래인지는 잘 모르겠네요~아마 맞지 않을까요??

      -링크는 혼자 걸고 싶어 걸었습니다~괜찮죠?흐흐!
      날씨가 쌀쌀해욧!!감기 조심하세요~

  20. Favicon of https://i-emptyroom.tistory.com BlogIcon 령주/徐 2008.10.26 18: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공연 너무 좋았겠어요..+_+
    너무너무 멋졌을꺼 같다는..소극장 공연 좋아합니다..덥썩!!!
    김창완아저씨도 너무 좋아하고 말이죠..^^
    부럽습니다..요즘 도통 공연을 본적이 없다보니..하핫;;

  21. 2008.10.31 2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에코야님의 6번째 이벤트에 발빠르게 대응한 덕에 당첨되었답니다~!!+ㅅ+ 
집에서 끄적끄적 이것저것 주워 먹고 있는데 식탁위에 택배박스가 하나 얹어있더라구요.
벌써 도착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제 이름이 써져 있는것을 보고 눈이 아주 반짝반짝 해졌답니다~~

이런깔끔하고 뽀얀 박스에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신 쿠키!!


국제소포가 온 줄 알았답니다!!!


쿠키가 부서지지 않게 곱게 뽁뽁이로 포장을 해주신 에코야님♡


단아한 자태로 저를 맞이하는 쿠키들과 립밤입니다.


곱게 포장되어 에코야님의 낙인이 찍혀있답니다~
쵸코칲쿠키와 버터링샌드 슈가볼(?)까지~~
거실바닥에 깔려있는 것이 참...그렇군뇨!!


궁금증을 참지 못해 바로 꺼내어 한입 물었습니다!!
부드럽고 촉촉하고 아삭하면서 달달하고 진한 수제 쿠키의 맛이 났습니다~
엄청난양의 호두와 피칸이 들어가 있다는 동글동글 귀여운 쿠키 한봉지는 명이언니주고 나머지는 제가 앉은자리에서 다 먹어버리고 말았네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100000 맛있었습니다!!!

우선 너무나 눈에 띄는 쿠키들을 해치우고 뒤늦게 눈에 띈 립밤!!
요즘 입술이 너무 건조해서 피죽도 못먹고 다니는 사람처럼 입술이 쩍쩍 갈라져 있었는데 향긋한 레몬향..(맞나요?)의 립밤은 시중에 파는 니베*나 뉴트로지*나 등등보다 훨씬 부드러워서 한번 바르니
입술이 부들부들 해지네요!!

에코야님께 너무 좋은 기회로 너무 좋은 음식과 립밤을 받게 되어 무한감사드립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며 립밤을 덧바르고 있는 삐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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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0.21 18: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부럽다......ㅡ.ㅡ;;

    요샌 살 빼느라 자제하고 있다죠..ㅎㅎ

  2.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10.21 19: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침꿀꺽~ 맛나게 생겼네요~
    에코님은 선물도 자주 주시네요~ 참 착하신분..

  3. Favicon of https://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8.10.21 21: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배고파졌어요.. 정말 맛있어 보이는게... ^____________^

  4.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8.10.21 2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듀 못받아 본 에코야 쿠키를.. OTL 졌소! 삐삐양(ㅠㅠ)
    한개만 남겨놨다 이 언니 만날때 주면 안되겠슴꺄? (비굴비굴..)

    우애애애앵.. 에코를 미어할까? 난 안줬다고?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1 22: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언니;;
      오자마자 눈깜짝할사이에 다묵어버렸...(퍼퍽)
      에코언니 말고 식탐에 눈이먼 삐삐를 미워하세요!!
      오돌오돌~ㅠㅠ

  5.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0.21 22: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 맛있어 보이는데요... *.*

  6. Favicon of http://blog.daum.net/evered BlogIcon 호갱 2008.10.22 00: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당첨되고 싶어요...Orz

  7. Favicon of https://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0.22 00: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흑..ㅠㅠ 부럽습니다. 에코님도 글쿠 명이님도 글쿠..이벤트 많이 하시는데 전 시도조차 못하니...ㅠㅠ

  8. Favicon of https://todaeg.tistory.com BlogIcon 토댁 2008.10.22 09: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우리 삐삐님 림밤 바르시고 넘 예뻐서 못 알아보믄 우짜징.....ㅋㅋ
    요즘 제 입술이 밤좀 달라하는데 어쩨 제 입술에도 바르는 영광 주심 안될까나?...멜로 쪼매만 보내주삼..ㅋㅋ

    여긴 비오는 수요일이예요.

    좋은 날 되삼..

  9.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0.22 1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저기 블로그마다 선물놀이가...선물놀이가...재주많은분들 무지 많군요. 하하;;
    근데 삐삐님 사진보내준다는거 파일이 자꾸 압축이 안되서;; 조만간 다시해서 보내드릴께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2 1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는 재주많은 분들에게 붙어사는 악어새랍니다 ㅋㅋ
      언젠가는 저도 베풀날이 있겠죠~~

      메일이 안와서 며칠있다 살짝 압박(?) 좀 해볼까 했었는데 압축이 문제였군뇨!!!네네 천천히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드아아~!!

  10. Favicon of http://hanseongmin.com BlogIcon 한성민 2008.10.22 1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선물 받으셨군요....
    맛있겠다....
    나눠 주세용~~~~;);)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따가 어디를 가야 되는데 비가 오니까 가기 싫은 거 있죠...
    그래도 가야죠...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2 13: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타깝게도 다 먹었습니다!!!!
      비가 오나요??
      제가 있는곳은 다행이도 비가 안오네요~
      저도 오늘은 즐거운 약속이 있어서 비가 안왔으면 좋겠는데!!!!
      한성민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Favicon of https://civileng7.tistory.com BlogIcon 찬늘봄 2008.10.22 16: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맛있어 보여요.. ㅎ~

    제 방에 어떻해 오셨나했더니 명이님 방을 타고 오셨나봐요..
    이벤트 당첨 추카추카드려요.. ^^*

  12. Favicon of https://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10.22 16: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도 받고싶지만, 초큼 노나먹었으니....ㅎㅎ
    역시 에코언니 짱!!!!!!

    근데, 넌 누구랑 그렇게 약속이냐? -_-; (어떤놈이여!!)

  13. Favicon of https://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0.22 16: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달콤하던가욥????? ㅋ
    정성이 들어간 쿠키!
    멜라민 걱정없는 쿠키를 드셨군요~~~

  14. Favicon of https://theopen1.tistory.com BlogIcon 오픈양 2008.10.23 09: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받아서 맛나게 먹구..
    포스팅한후 트랙백걸어요~~

  15.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8.10.24 09: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쿠키가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ㆀ

  16. Favicon of https://i-emptyroom.tistory.com BlogIcon 령주/徐 2008.10.26 18: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앗 안그래도 에코님네에서 보면서 정말 맛있었다라는 댓글들에 울었었는데에에...달려라 삐삐님도 드셨군욜...ㅠㅠ
    쿠키가 정말 맛있었을꺼 같아요...꺄악!!!

어제 히로미양명이언니더오픈 언니들과 기차니스트님과 조촐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은 항상 설레는것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들과 약간의(?)알콜로 시작된 수다로 어색했던 분위기는 점차 사라지고 어느새 오랫동안 보아왔던 사람들처럼 친해져 있었답니다(저만의 생각일까요??)

2차까지 가서 더욱더 무르익은 분위기에 휩쓸려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응?)
아마도 너무 편한 명이언니네 집이어서 그랬을겁니다..그랬어야 합니다 ㅠㅠ

집에 돌아와서 푹자고 물도 많이 마시고 라면국물도 좀 마셔주고 했는데도 여전히 속이 힘드네요.
흑흑...

티비에서는 비가 컴백을 하고 엄마는 나가라고 난리시고...ㅠㅠ
그런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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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ndonge.tistory.com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8.10.18 2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남편은 술 많이 마신 다음날은 주로 음료수로 알콜을 희석시던디...

  2.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10.19 02: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밌으셨겠네요^^

  3. Favicon of https://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10.19 1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왜 잠든것까지만 이야기하냥?
    내가 꼭, 다 불것이야..ㅇㅅㅇ 포스팅을 기대하드라공~~!

  4.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0.19 15: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말이라 달리셨군여...

  5. Favicon of https://todaeg.tistory.com BlogIcon 토댁 2008.10.19 22: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조건 달려~~하셨군요,
    지금쯤 속이 좀 풀리셨을까요?
    그래도 전 부러운 시간들입니당,'담에 저도 함 뭉쳐요~~^^

    좋은 밤 보내시고
    새로운 한 줄 잘 시작하세요~~

  6. Favicon of https://gyunet.tistory.com BlogIcon LUNACYX 2008.10.19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명이님 글보고 왔는데~
    즐거우셨겠네요~ㅎㅎ

    참 일전에 숙취 때문에 고생한다구 하셨지용~
    http://manian.connect.kr/B0501001/3704582
    숙취해소에 좋은 음식베스트10 이래요~ㅎㅎ

  7.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0.19 23: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달릴땐 해장 필수에요; 몸상해요 ㅎㅎ
    이전 방명록 타고 왔는데 아이디 바꾸셨나봐요
    좋은 하루 되세요 :)

  8. Favicon of https://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8.10.20 01: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불끌어안고 달리는 모습이 상상되서 죽겠습니다, 푸핫~

  9. Favicon of https://whatauwant.tistory.com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10.20 1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쯔까잉ㅋㅋ 저도 생각 못한 일이에요^^
    잘 들어가시고 해장도 잘 하셨어요? 저는 아침에 끓여먹은 라면이랑 Hollys 망고 주스가 넘우 좋더라구효 ㅎㅎ
    다음에도 좋은 자리에서 또 뵐께요!
    히로미를 생각하면 다같이 맛있는 죽이라도 먹어야 될듯 ㅋㅋ
    반가웠어요~ 곧 또뵈용!

  10.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8.10.20 13: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결코 조촐한 모임이 아녔던걸^^ 난 다알아~~~~~ 다알아~~~~~~ ㅋㅋ
    울 삐삐.. 시집갈수있을래나.. (엉?) 미안미안미안.. 히히히^^

  11. Favicon of http://nonll.tistory.com BlogIcon 히로미♥ 2008.10.20 17: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삐삐언니~~ 토닥토닥^^
    히히히히히 많이 추웠어요 언니?
    담부턴 내가 안아줄께요*^---------^*

  12. Favicon of http://www.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0.20 22: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호...재미난 시간이었군요^^*
    술이 약하신가보죠 ㅋ

  13.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0.21 13: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스팅 제목이 참 정겹습니다. ㅜ.ㅜ

    부어라 마셔라~~~

  14.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2008.10.21 15: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간절히 가고 싶었지만..

    마음만 받으세요

  15.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10.21 19: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블로거들의 만남인건가요?
    다들 서울 사시는듯...^^

  16.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8.10.23 16: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명이님 이불 들고 가셨다던.... ㅋㅋㅋㅋ

  17.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1.05 19: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달리실때는 따로 연락 좀...ㅎㅎ 너무 달리지 마세요~

요즘 입맛이 없답니다 왜일까요??
갑자기 먹고 싶어 시작한 5분 뚝딱 쿠킹...!!


송송 썬 신김치와 고추장(1),참기름(1),청양고추,통깨,살짝 설탕~을 넣고 쓱쓱 비벼줍니다


이렇게 말이죠오~~


소면을 쫄긧하게 삶아서 무쳐준후 삶은계란과 채썬 오이를 얹어 맛있게 먹습니다~~



한입하세요!!


매운거 먹을때 없으면 허전한 쿨피~스!!

청양고추 만진 손으로 눈을 비볐더니 눈이 그만.[##_Jukebox|ok1.mp3|[멜론] 002. 빅뱅 - 천국.mp3|autoplay=1 visible=1 color=black|_##]..-_-;;
늦은 아침겸 점심을 하고 입맛이 활짝 살아 났습니다~
양 조절을 못해서 배가 찢어지게 먹었네요 ;ㅁ;
으항~맛있다!!

남은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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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igolgil.com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10.16 17: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옴머나~~
    나 지금 군오징어 묵고 있어서 요지부동이었는데..
    쩝~~~~
    내가 젤로 좋아하는 비빔국수
    호호~하면서도
    엄마 먹는거 젤 맛잇다는 울 딸내미들
    아~
    오늘은 국수를 꼭 사가야지..

  2. Favicon of http://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0.16 20: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걸 죄다
    손수 해 드신다는 말쌈?????
    그것도 5분만에 뚝딱~~~~
    달려라 삐삐가 아니라 요리왕이 되어야 겠군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evered BlogIcon 호갱 2008.10.16 22: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쿨피스는 정말 완소 음료...
    가격이 너무 착해요.../--/

  4.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0.16 22: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허걱,,,청양고추를 저렇게 듬성듬성 넣어 드신답니까?? ^^;;

  5.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10.16 23: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엇보다 마지막에 쿨피스로 마무리가
    굿ㅋ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6 23: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훗훗~쿨피스 옆면에 매운음식 먹을때 좋다고 까지 그림으로 써있어요!!!
      왠지 쿨피스 소비의 반이상이 왠지 매운음식먹을때 먹는거일듯해요~

  6. Favicon of https://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8.10.17 0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야밤에 이게 뭔가요~ -_-;; 꼬르륵 소리가 따발총입니다...ㅠㅠ
    밤에는 피하되 자주 뵙길 바랍니다~ ;)

  7.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0.17 00: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 상당히 맛있어 보입니다... *.*
    비빔국수를 좀 좋아라 하는데...

  8.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7 0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낮에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지금 이 시각에 다시 비빔국수를 먹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시네요. -ㅁ-;

  9. Favicon of https://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0.17 01: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스!! 정말 맛있겠어요 흠냐냐냐...침흐른당 지금 점심먹고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저도 만들어먹어봐야겠어요. 우선 신김치부터 만들어야..ㅋㅋ 실내에서 하루정도 묵혀둘까봐요 히히히

  10. Favicon of https://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10.17 07: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봐..-_- 아가씨...나한테는 이런거 안해주잖아????
    나한테는 언니 배고파아~ 이런소리만 하잖아??? 어?????? 췟..

  11. Favicon of https://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10.17 10: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윗쪽만 봤을땐 웬 고기인가? 했는데
    내려오니 아니네요 ㅎㅎ

  12. Favicon of https://todaeg.tistory.com BlogIcon 토댁 2008.10.17 10: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입에 침이 고이는디 어찌하남..
    오늘 점심에 저도 팟 비벼 묵어야징..^^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세요~~~~

  13. Favicon of https://reading-thinking-life.tistory.com BlogIcon 켄지_ 2008.10.18 02: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각역을 나오면 해물떡찜이란게 있길래 언젠간 먹어보겠어 라며 다짐했다가, 여친이랑 진짜 배고파서 헤매이다가 거기로 들어가게 되었죠. 메뉴중에 쿨피스가 왜 있을까 했는데~ 역시 매운거 먹을땐 쿨피스가 짱이었습니다. 전 별로 안매워서 안마셨는데 매운거에 약한 여친님은 연신 쿨피스 노래를 부르더군요. ㅋㅋ

  14. Favicon of https://theopen1.tistory.com BlogIcon 오픈양 2008.10.18 11: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정말 비벼비벼 먹으면 맛나겠어요.
    쿨피스가 급 땡깁니다^^

  15.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8.10.18 1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옷~~ 맛있겠는데요..^^

  16.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0.18 2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고양시 근처의 국수집이란델 갔는데..거기서 제대로 된 잔치국수와 비빔국수를 먹었어요. 소면국수 완전 사랑하는지라..ㅎㅎ;;
    진짜 맛났는데 이거보니 또 먹고싶어요. ㅠㅠ

  17. Favicon of http://sadeak.tistory.com BlogIcon 연신내새댁 2008.11.03 13: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넘 맛있겠다....ㅜㅜ
    배고픈 새댁, 침도 고이고 눈물까지 살짝..(매콤한 그 맛 생각하니..아우 눈물난다~~!)^^

    똑순이 재워놓고 언능 점심먹어야겠어요오~~
    참, 삐삐님, 연신내에 맛집 좀 알려주셔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3 14: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연신내에 은근 맛집 많아요!!
      저도 많이는 알지 못하는데 추천해드릴만한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ㅎㅎ
      방명록에 두군데 남겨드릴께요.
      물론 아실지도 몰라요 >_<

  18. Favicon of http://www.tnrequintnpascher.com BlogIcon TN Pas Cher 2012.04.16 15: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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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절대 제 돈주고 사고 싶지 않은게 하나 있습니다.(아주 못된 버릇이죠)
그것은 바로 머.리.끈!!!
짧지 않은 머리길이를 가진 여자인이상 머리끈이나 머리핀은 필요하기 마련이죠.
특히나 세수할때 앞으로 쏟아지는 머리를 같이 씻을게 아니라면 더더욱 필요하답니다.
항상 제 손목위에서 '필요할때 써줘~~' 이러면서 저와 동거동락하죠
장식이나 방울이 달리지 않은 저런 민무늬 끈을 주로 애용합니다.(방울은 손목에서 귀찮아요)

거의 생활필수품처럼 쓰이는 머리끈이지만...저는 절대 저 머리끈을 제돈주고 사기가 싫습니다.
차라리 친구에게 밥을 사주고 머리끈을 사달라고 조르죠.
그래서 없으면 집에 돌아당기는 노란 고무줄로 묶을지언정 제 돈주고는 안삽니다.
(예전에는 실핀도 포함됐었는데 요즘은 잘쓰지 않아서...)


얼마전했던 부천역 조개구이집 포스팅에서  제 섹시한 팔뚝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던 핫핑크색상 머리끈입니다.
친구에게 반협박과 조름을 하여 얻어낸 협찬품이지만 수명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대략 천원어치 사면 5개정도를 주는데요 하나는 없어지고 하나는 누가 빌려가고 몇개는 저와 함께 하다 이렇게 운명을 합니다.ㅜㅜ


가끔 머리끈을 사달라고 조르는 친구 한명을 어제 만났습니다.
위의 머리끈을 보여주며 "머리끈 사줘!!"이랬더니 흔쾌히 사준다고 합니다.
하늘을 날아갈듯한 기분으로 조심스레 고백을 합니다.
"나 실은 머리끈은 절대 내 돈주고 사고 싶지 않아"
"아..그래?? 나도 그런거 있어. 나는 그게 립글로스야"
"아!!!!!그래????"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된 고백은 이렇게 날아갈듯한 편안한 마음이 되어 집으로 가는길을 가볍게 해줍니다.(앞으로는 이친구에게 고정적으로 협찬을 받아야 겠어요!!)
방울달린 머리끈밖에 팔지 않아 아직 위의 수명을 다한 머리끈에게 조금더 힘을내줘!!라고 부탁하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그런거 없으신가요?ㅇㅅㅇ?

"저 머리끈 사주세요~!!!!!"

 

+ 저에게 애정을 담뿍 가져주시는 몇 되지 않는 분들이 니 고급스럽고(?) 지적인 이미지(?)와 바보양은 맞지 않아!!라고 하셔서 바보양이라는 닉넴을 달려라 삐삐로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좀더 수정의 여지가 있어요~!!좋은 닉네임 있으시면 추천도 해주세용~~)



[##_Jukebox|ok0.MP3|[멜론] 030. 원투 - 못된 여자 (feat. 서인영).MP3|autoplay=1 visible=1|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0.14 1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리끈보다 저기 조개구이가 더 눈길을 끄는군여.. *.*

  2.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0.14 13: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저도 머리끈에 돈 절대 안써요. 핀도 죄다 남들이 사준거..일욜에 친구가 예쁜 실핀 사줬는데 친구가 돈 계산할때 사진한장 찍었는데 있다 올릴께요.
    5개에 천원하는 끈사면 일년은 버틸거에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4 14: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앗 크로쓰으~~
      그쵸??머리끈이랑 실핀...학생때는 똑딱삔..이런건 진짜 못사겠어요 ㅠㅠ
      아앗~예쁜 실핀사진 언능 올려주세요 +ㅅ+)~

  3. Favicon of https://theopen1.tistory.com BlogIcon 오픈양 2008.10.14 14: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삐삐양이 더 귀여운데요~~호호
    오픈양도 머리끈에 돈 잘 안쓰는편~~
    친구살때 몇개 얻던가..그렇죠 ㅋㅋ
    링크 살짝 걸께요~~!!

  4.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0.14 15: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삐삐양이 바보양(에고 이런 어감이 ㅎㅎ)이었군요~~ ^^;;
    센스있는 머리끈 영정(??) 입니다..:)

  5. Favicon of https://ggacsital2.tistory.com BlogIcon ggacsital 2008.10.14 1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절대 돈주고 사지않는게 있습니다
    바로 라...이...타!!! 절대로 돈주고 못사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4 1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하!!!
      담배태우시는 분들께서는 진짜 그러하겠어요~
      그냥 호프집이나 이런데 가서 하나씩만 모아도 엄청나게 모이는데 말이죠!!!!

  6.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8.10.14 18: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머리끈 동감~!!
    사도 사도 없고.

  7. Favicon of https://lemonmint.tistory.com BlogIcon Chloe* 2008.10.14 19: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맞아요 머리끈...
    그치만 이번에 제돈주고 샀다는..
    사면서 피눈물을 흘렸어요. 머리끈 손목에 감아놓는것까지 저랑 똑같네요!
    이런 동질감..

  8. Favicon of https://gyunet.tistory.com BlogIcon LUNACYX 2008.10.14 21: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옹~부천역 근처에 사는데..
    저기 어딘지 알겠네요~왠지 반갑~ㅋㅋ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땀 뻘뻘 흘리고 먹어야 된다고 하더군요~ㅎㅎ
    그나저나 머리끈에 애도를..ㅠㅠ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4 23: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오~~
      저도 저날 찜질방에서 먹는 기분이었어요;ㅁ;
      안이 좀 시원했더라면 더 먹을수 있었는데에~~
      주인아저씨께서 살짝 잔머리를??(응?)

  9. Favicon of https://coolpd19.tistory.com BlogIcon 하꾸 2008.10.14 2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머리끈!!ㅋㅋ동감입니다
    전요샌 그냥 노랑고무줄로 묶고다녀요~

    무겁지도 않고해서 매우 좋음 ㅋㅋㅋㅋㅋ

  10.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10.15 0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핫
    닉네임 바뀌었네염~ㅋㅋ
    한층 더 귀여워진 닉넴입니당..ㅋㅋ

  11.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0.15 02: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첨 방문합니다 ^ ^

    거의 댓글 수량이 명띠와 막상막하군요,,,

    근데,왜 닉을 바꾸실려고요???

    바보 라는 말은 두가지의 베리 나이스 뜻이 있습니다.

    우선

    바 : 바라보면 볼수록
    보 : 보고 싶은 사람

    두번째로

    바 : 바로 당신이
    보 : 보통사람보다 뛰어난 사람, 즉 천재

    라는 베리 킹키깅 왕 짱짜라짱~ 의 뜻이 있쥐요!!!


    다쉬 한번 심,사,숙,고 해 보쉬길,,,! ^ ^

    종종 들러도 될까~~요?

  12. Favicon of https://todaeg.tistory.com BlogIcon 토댁 2008.10.15 13: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삐삐양이 되셨군요..
    저도 늘 머리 질근 묶어다니는데, 머리끈 꼭 필요하죠..
    분위기 낸다고 치렁하게 늘어뜨리다 몇 분 못 버티고 홀랑 묶어버립니다
    울 정은이랑 머리끈 쇼핑하러가야겠어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실거죠?.^^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5 16: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앗!!정은이 머리끈 사시면서 저 백원짜리 깜장머리끈하나만...(굽신굽신~~)
      왠지 나른한 하루네요!!!
      토매토새댁님도 행복한 하루 같이되요~~!!

  13.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8.10.15 14: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말괄량이 삐삐...ㅋㅋㅋㅋ
    튀어랏~ ━.━ㆀ

  14. Favicon of https://oblivio.tistory.com BlogIcon 오블리비 2008.10.15 14: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슬쩍 수줍게 놀러왔습니다(베싯베싯)
    여성들의 7대 미스테리중의 한가지가 바로 이거죠.
    "머릿고무줄의 실종"
    한통을 사다둬도.. 분명 자기전에 경대나 침대에 올려놨는데도 하나씩하나씩 사라지다가 결국엔 전부 사라지는...
    으음.. 미스테리입니다.

  15. Favicon of https://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10.15 17: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혼자 먹으니 좋냐??? 어??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5 18: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왜그래애~~
      같이 가기로 했잖아~;)

    •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8.10.16 12: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내가 할말을 명이가 대신^^
      삐삐양~ 혼자먹고 그 살.. 다 배로 가라용~ 얍!

      ㅋㅋ

      그리고 결국 달료라 하늬 + 주근깨 삐삐 = 달려라 삐삐양이 됐군!
      움화화화홧.. OTL

  16. Favicon of http://cdisong.tistory.com BlogIcon songc 2008.10.15 18: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댓글보고 소심하게 놀러왔습니다. ㅋㅋ
    어제 술먹고 맛나게 먹은거 자유롭게 뿜어 주었는데...
    삐삐님 덕분에 오늘 또 달려야겠네요~^^ ㅋㅋ
    좀 신기한게 주위에 여자친구들 보면 어제 샀던 머리삔을 오늘도 또사더군요~ ㅎㅎ 사재기하냐고 물어보면 어디 도망가버렸다고 ~ ㅎㅎ
    담에 여친 생기면 머리삔 공장을 하나 인수해야겠습니다. ^^;;

  17.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2008.10.16 10: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한테 일찍 말씀을 하시징..

    제가 또 악세사리에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걸요.
    근데 제가 보내드리면.. 잘 쓰시겠지만,
    착불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전 이쁘고, 섹시한것만 골라서 보내드리는걸요...

    (백화점, 마트에 납품하는 그런 머리핀만을 취급하기에...).
    캐릭터(푸우,삐삐,백설공주등.) 이런것도 있고,
    일반적인 것도 있구요.....

  18. Favicon of https://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0.16 10: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개명을 하셨군요~~
    삐삐양으로 다시 태어나심을 축하드립니다......
    이 가을에도 욜씨미 달리세욤!!!!

  19. Favicon of https://reading-thinking-life.tistory.com BlogIcon 켄지_ 2008.10.16 14: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밥먹고 한잠 자고 왔는데~ ㅋㅋ 삐삐님 머리끈이라도 사다드려야겠어요~ ㅋㅋ

  20. Favicon of http://hanseongmin.com BlogIcon 한성민 2008.10.16 14: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블로그 닉네임을 바꿀려고 해도 마땅한 것이 생각이 안나서 몇년째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메인도 같은 것으로...ㅋㅋ
    달려라 삐삐 좋은데요....^^

처음 화장을 해본때가 고등학교때였던것 같다
그때는 왜그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지 코딱지 만큼 받는 용돈으로 하나둘씩 아이쉐도와 립글로스를 모으면서 내 화장품에 대한 집착은 시작되었다.
나름 티안나게 투명화장 한다고 그때 한창 유행하던 컴팩트형 베이비파우더(누*,존슨*)에 립글로스만 발랐지만 거무튀튀한 내 피부색에 베이비 파우더가 곱게 먹어줄리 만무했다.
나는 티안났다고 생각했는데 고등학교때 친구들은 그때의 나를 이렇게 회상한다고 한다;ㅁ;

"너 얼굴만 허옇게 칠하고 다녔잖아...??(헉!!!!!!)"

시대를 앞서갔던 나는 뭣도 모르고 뽀얗고 입술만 빠알~간(미래 전지현 언니의 엽기적인 그녀의 화장법)청초한 이미지를 원하기 시작하여 도시락은 빼먹어도 베이비파우더와 립글은 필수로 챙겨가지고 다녔다.
베이스며 뭐며 아무것도 없이 색조로 시작한 화장법은 20살 넘어서까지 계속 되었다.
지금이야 헉 소리가 날만한 화장으로 두껍게 아이라인도 바르고 풀화장(?)하며 나름 미모좀 되는데?라고 생각했던 어처구니 없던 시절도 있었다.

그때는 화장을 안해도 피부가 예쁠 나이 였는데 나는 그 피부를 감추고 다니기 급급했고 그때부터 망가진 피부덕에 이제는 맨얼굴로는 슈퍼가기도 두렵다..ㅠㅠ
어릴때는 어른(여자)이 되고 싶어서 지금은 맨얼굴로 다닐수가 싶어서..
이렇게 나에게 화장의 의미는 변화하였다.

그래서 지금 버스나 지하철에서 교복을 입고 두꺼운 아이라인과 마스카라에 지금의 나조차도 하지 않는 두꺼운 화장을 하고 다니는 학생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다 ㅠㅠ
학생때는 학생다운게 가장 예쁜데 예전의 나처럼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저 아이들에게 그 말을 해주고 싶지만...

요즘 아이들이 너무 무서워서 눈부터 피하고 본다. -_-;;

결혼할 시기가 코앞까지 다가온 지금 누가 될지 모르는 미래의 낭군님에게 좌절감을 안겨주고 싶지않아 그래도 최대한 맨얼굴에서 많이 변모하지 않고 최소한의 화장만을 하려 하지만...



그게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후...

그래서 노선을 변경했다..
내 맨얼굴도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로..!!!♡

신촌맛집 퓨전중식당 [웰차이]의 연어샐러드와 쟁반짜장~
깔끔한 인테리어와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들~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싸다는 얘기는 아니다..)가격들과 친절한 서비스로 가끔 가게된다.
내 추억 한자락 마지막은 뜬금없는 음식사진으로...??



나 공복인데 배고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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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hanseongmin.com BlogIcon 한성민 2008.10.12 14: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연예계에서는 여자 연예인이 화장하러 들어갈때하고 나올때하고 180도 다르다죠..
    뭐랄까요...??
    여자에게는 화장이 그만큼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s://mediastorage.tistory.com BlogIcon 맑은아침 2008.10.12 15: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화장을 그렇게나 일찍 하시는군요..여성분들은...^^
    제가 아는 어떤 아줌마는 결혼해서 여태까지 십수년?..정도 남푠에게 맨얼굴을 한번도 보여준적이 없었답니다.
    남푠이 일어나기 전에 후딱 화장을 하고 남푠이 잠들고 나서 화장을 지우고..밤엔 얼굴에 수건덥고 볼일(?)을 보낭?....ㅋㅋ
    암튼..님도 그렇게 하면 큰 문제는 없을듯....^^
    우리집 그녀는 화장을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화장품 살돈이 없어서라는대요...정말 그런거 같기도 하구..그러네요..이거 뭥미?....ㅎ
    암튼..지금쯤 쬐금 배고플 시간인대요..저런 음식으로 유혹하시면 쬐금 나쁜 사람이라는거 아닙니까?...아...배고파...ㅠ.ㅠ

  4. Favicon of https://todaeg.tistory.com BlogIcon 토댁 2008.10.12 2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녁도 묵었고, 밤참으로 납작만두도 묵었고...
    배는 안 고픈디 눈에 뵈니 또 묵고 싶네..
    으미...이러다 땅만 넓은 줄 알면 우짤까?^^ㅋㅋ

    화장은....또 다른 나.........
    생얼짱도 아니면서 그런 척하고 다니요..이 새댁은요...ㅋㅋ

    좋은 꿈 꾸삼~~~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3 00: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악!!언니 납작만두 완전 맛있겠는데요??!!!!
      아까까지 진짜 배 불렀었는데 금새 꺼졌네요 ㅠㅠ

      언니도 좋은 꿈꾸세용~♡

  5. Favicon of https://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0.12 22: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화장이야기에서 갑자기 쟁반짜~~~장으로......정말 변화무쌍하네욤!!!!ㅎㅎㅎ

  6. Favicon of https://ggacsital2.tistory.com BlogIcon ggacsital 2008.10.13 02: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화장이야기라서 천천히 읽어내려가다 이게 몬가요
    새벽에...밤길다...참...길어...

  7. 잼팔2 2008.10.13 03: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사랑하면, 뭔든지 다 이뻐 보이든데요 ......

    ^^

  8.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0.13 08: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이프가 화장을 잘 안하는 분이신데요. 화장을 하면 더욱 아름다움을 느끼곤 합니다.

    그에비해 여고생들 화장한 모습 보면 대략 난감할때가...^^;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3 09: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와이프님에게 존칭을 써주시다니...
      제 이상형이세요!!!!♡

      교복입고 염색+파마+풀화장 보면;;
      오버 조금 더해서 저보다 더 나이들어보인다고 생각할때도 있답니다(퍼퍼퍽~)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0.13 19: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가끔 자신의 생각이 많이 빗나갈때가 있곤하잖아요.

      흠흠..^^ 서로 존칭을 쓰니 좋은 점이 많더라구요.
      특히 싸울때...ㅎㅎ

  9. Favicon of https://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0.13 09: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화장이야기..재밌어요!!
    저는 뭐랄까 대학가서 화장을 시작했어요. 그당시에 막 잡지부록으로 주는 거 가지고 이래저래 찍어발랐는데 정말 웃겼어요. ㅋㅋㅋ 미팅이랍시고 찍어바르고 나갔는데 옷은 완전 안어울리게 티샤쓰에 청바지...친구들이 을매나 뭐라고 했는지 몰라요 흑흑흑.ㅠㅠ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3 10: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맞다!!!!
      잡지부록 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잡지 부록에 괜찮은 화장품 나오면 발매당일 잡지가 품절되는 사태까지 벌어지곤 했었죠...
      지금 막상 생각해보면 그냥 하나 사는게 나은것 같기도 한데요 ㅋㅋㅋㅋㅋ

  10.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0.13 11: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돌아보면 20살 되었을때 빨간 립스틱(그때 그게 유행..10년도 한참 넘은시절이라..ㅋㅋ)부터 시작해서 마스카라 볼터치까지 하고 다녔어요. 정장에 하이힐신고..근데 지금은 화장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완전 싫다고 징징대고..구두 신으면 한시간을 못 걸어요. ㅋㅋ
    고로, 어린친구들이 그러는거보면 다 거쳐야 할 통과의례같아서 안타깝기도 하지만 그러다가 말거다..라는걸 알기에 웃음이 나오기도 해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3 1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20살때던가 21살때던가 어떤 여자 연예인이 뽀얀 피부에 빠알간 립스틱을 바르고 나왔는데 어찌나 예뻐보이던지...
      충동구매한 엄청 글로시한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갔더니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면서 뭐라 말할듯 말듯~~
      내 섹시한 매력을 이제야 알아채는군!!!했는데 나중에 거울을 보니 제 자글자글 주름많은 입술위로 글로시한 립스틱이 번져서 깔끔해야 할 입술라인이 지글지글해져있더라구요..
      그 후로 빨간색 립스틱은 발라본적이 없답니다 ㅠㅠ
      (안녕~~~)

  11.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8.10.13 14: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학교 MT때 술을 가득먹고..
    다음날 일어난 여자동기들 모습보고 하나같이 하는 말..
    " 너 누구냐~━.━ㆀ" 했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ㅋㅋ

  1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0.13 15: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남자라서 일단 화장엔 관심이 없고... 음식에만 관심이..ㅎ.ㅎ.
    여자의 변신은 무죄 !!!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3 16: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요즘은 화장하는 남자도 많답니다!!!
      얼마전에 신촌에서 도자기피부처럼 뽀얗게 화장하고 두껍게 눈썹칠하고 아이라인까지 그린 남자를 봤는데..;;;
      좋진않더라구요 ㅠㅠ

  13. Favicon of https://recluser.tistory.com BlogIcon recluser 2008.10.13 18: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화장 안하는걸 더 좋게 보는데 꼭 필수라고 하는거 보면
    화장은 가볍게 하는것이 제일 나은거 같아요..
    화장 진하게 하는 분들은 별로여서;;;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evered BlogIcon 호갱 2008.10.13 23: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등학생들이 화장하고 다니는 거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쁘면 괜찮지만 정말 이상해요...쿨룩~

  15. Favicon of http://nigg.egloos.com/ BlogIcon 니그 2008.10.14 00: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남자도화장하는세상
    어디선가봤는데 ㅡㅡ?
    암튼 속지말자 화장빨
    다시보자 조명빨~

    사촌누나가 화장없이 눈에 크래파스그리고
    입술만바르고 그래도 얼굴이 하얀데
    나화장않해~,~
    아이라인이랑 립스틱만하는건 화장아닌가효>?;ㅅ;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4 0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분도 예전의 저처럼 남들이 절대 못알아볼거라고 맹신하고 계신군뇨!!!!!
      헐...언젠가는 먼훗날 깨달으실꺼예요~~ㅋㅋ
      조명빨은 아직까지는 쓸만하다는!!훗~

  16. Favicon of http://www.sigolgil.com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10.14 11: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며칠전 모임에 밥먹다가
    화장에 대해
    "피 튀는~??" 논쟁이 있었죠^^

    '집에서는 맨얼굴에 왜 나갈때만 화장하냐?'였죠
    울 아쥠들의 대답왈~~
    '예의다~'했더니
    '그 예의 집에서도 차려라~'하더군요
    질세라~
    '그럼 남자들은 왜 나갈때 와이셔츠 다려입고 나가냐?'
    '집에서도 바지줄 세워 입고 있지'

    아쥠들의 영원한 소망~
    쌩얼의 뽀오얀 맑은 피부~~~ㅎㅎ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4 11: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ㅎㅎㅎㅎㅎㅎㅎㅎ 재밌는 논쟁인데요??
      쌩얼의 뽀오얗고 맑은 피부는 아가씨들에게도 영원한 소망이죠 ㅠㅠ)~

  17.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2008.10.14 12: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렇다면....

    남자에게 화장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저로써는 분장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듯합니다
    잘난 얼굴도 아니고 못난 얼굴도 아니고 그래서
    화장을...
    ㅋ ㅋ ㅋ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4 1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남자에게 화장의 의미는 자신감??!!!
      요즘 간단하게 비비크림 좀 바르고 흐릿한 눈썹을 송승헌 눈썹처럼 하고 다니시는 분들도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 주위에도 남성용 컬러로션샘플에 한동안 홀릭했던 아이가 하나 있어요!!ㅋㅋ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 자신감을 줄수 있다면야 과하지 않게 살짝살짝~~

  18. Favicon of https://coolpd19.tistory.com BlogIcon 하꾸 2008.10.14 22: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
    화장으로 시작하여
    음식으로 마무리하는 이런 포슷들 맘에 들어요!크크크크크^^

  19. Favicon of https://sadeak.tistory.com BlogIcon 연신내새댁 2008.10.15 19: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언니, 여자는 부지런해야해~ 애키운다고 퍼져만 있지말고, 아침저녁으로 꼭 세수하고.. 화장품 기능성으로 좀 발라주고.. 알았지?"
    얼마전에 놀러왔던 사촌동생이 한 말입니다.
    충격받은 새댁.. '이제는 꼭 아침저녁 하루 두번 세수하리라!' 결심했는데..
    어제도 피곤해서 아침엔 세수를 못했다는..ㅠㅠㅠㅠ
    화장은 원래도 잘 못하지만.. 요즘은 딴세상 얘기같은거있죠?
    이러다 주말에 결혼식은 어케 가지..끙...
    그래도 똑순이는 세수안한 엄마 얼굴이 뭐가그리 좋은지 엄마만 보면 웃습니다-^^

    홍대근처엔 '델차이'라는 맛있는 퓨전중국집있었는데.. 사진보니 저집이 더 맛있겠네요!
    아.. 저는 소싯적에 신촌을 좀 밟고 다녔는데.. 그 시절이 그립습니당^^

  20. Favicon of https://suchewha.tistory.com BlogIcon 수채화일기 2008.10.18 2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신촌 좁은 골목길 쏘세지가 아주 맛난 집있는데..
    아웅 먹고싶네요. *^^*

  21. ㅋㅋㅋㅋㅋ 2011.10.12 00: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님 진짜 글 잘쓰셔요 ㅋㅋㅋㅋ 중간까지 비호감이였다가 우와 어떻게저렇게 이어갈수있지 하고 놀랐음 ㅋㅋ 우와 대단

어제..아니 12시가 지났으니 그제군요..
친한언니님께서 속상한 일이 있다 하여 중요한 약속을 뒤로 미루고 같이 맥주를 마셨답니다.
하루종일 물한모금 안먹고 공복에 시작한 맥주라 그런지 금새 취하더라구여.
그래도 속상한 언니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평소 잘 마시지 않는 양인 3500~4000cc정도의 맥주를 같이 얘기하면서 마셨습니다.
집에 무사히 도착해서 잠을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깨질것 같고 속은 울렁거리면서 타들어 가네요.
술을 잘 안마시다보니 해장에 대한 지식이 없어 나름 주워들은 풍월로 라면이나 시원한 국물, 매운음식 등을 먹어보지만 효과가 없답니다 ㅠㅠ
대체 해장은 뭘로들 하시나요??
무얼 먹어야 속이 풀리는거죠?ㅠㅠ?
가르쳐주세요 ㅠㅠ


술마시면 그나마 생각이 나는 일공육라면입니다.


저는 부대라면 보다는 맑은 국물인 장금이라면을 더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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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8.10.11 20: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해장엔 그저 홍합 넣은 미역국이 최고더라능..

    예전에 못마시는 술에 완전 넉다운 되었을 때
    당시 쉰이 넘으신 할머니가 끓여주시면서 하셨던 말...
    "아이고 머리야 내가 저 년 왜 키웠누~ 쯧쯧쯧"
    할머이~~아임 쏘리~ㅋㅋㅋ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2 0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왁!!홍합넣은 멱국은 한번도 못먹어봤네요!!어무니께서 그냥 참기름도 안넣은 담백한 멱국만 끓여주셔서 ㅜㅜ
      호박언니께서 어떻게 좀??훗훗~

  3. Favicon of https://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10.11 21: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사실 숙취가 없는 수준이에요 ..
    한3병쯤 먹으면 좀 불편하긴 하지만 화장실다녀오고 밥먹고나면 말짱;;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2 0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3병에 불편에 화장실다녀오고 밥먹고 나면 말짱...??
      존경스럽습니다!!
      술따위에 굴복하지 않으신단거죳???=ㅁ=)乃~

  4.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0.12 0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지금이야 해장이 필요한 만큼 마시지 않아서 딱히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피자를 먹었답니다. 주변에선 닭을 먹는다는 사람, 햄버거 먹는사람..별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하하;;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2 00: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피..피자..
      그동안 숙취에 무씬 피자냐고 동생을 열심히 구박했었는데 제동생같은 분들이 은근 많으시군뇨!!
      동생덕에 한두번 경험해 보았지만 힘들었답니다 -_-;

  5.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10.12 01: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숙취에는 북어국이 최고입니다.
    술많이 마신다음날 마누라가 북어국 끓여주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6. Favicon of http://ddoza.tistory.com BlogIcon 또자쿨쿨 2008.10.12 08: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등록하였습니다.
    바보양으로 검색도 해보시구요~
    온타운 안내는 꼭 읽어보세요~
    직접 사이트 메인에 노출시키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bluebus.kr BlogIcon 블루버스 2008.10.12 08: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쌀국수, 콩나물국, 북어국 제가 좋아하는 해장음식입니다.ㅋ
    음식을 먹으면 숙취를 줄여주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그래도 숙취는 남기 마련이거든요.
    물을 많이 드시고 잠을 좀 자는 것도 좋답니다.^^;

  8. Favicon of http://monemo.kr BlogIcon 우육 2008.10.12 10: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처음 뵙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포스팅 아주 많네요.
    라면 억수로 좋아하는데 배가 나와서 잠시 끊고 있는데.쩝쩝
    넘 맛있어 보입니다.
    건강생각해서 숙주나물 사와서 라면 한번 끓여봐야겠네요.
    숙취해소엔(술을 거의 안 먹어서..) 얼큰 소고기국밥이 최곱니다.^^

  9. Favicon of http://hanseongmin.com BlogIcon 한성민 2008.10.12 1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숙취해소엔 여러가지 약도 있고 음식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자기 숙취해소에 맞는 것이 제일인 것 같아요..
    전 라면 국물이 최고이던데요..^^

  10. Favicon of https://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10.12 14: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무래도, 누가 보면 술 거나하게 초큼 드시는줄
    아시겠습니다. ㅋㅋ;;;

  11.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0.12 14: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콩나물국이 쵝오, 그게 없으면 그냥 물드세요;; 해장 됩니다;; 쿨럭

  12.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0.12 20: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장면 의외로 효과 만점입니다...^^ 진짜루~~

  13.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0.12 22: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면도 좋고 콩나물도 좋고..그래 두개 짬뽕해서 해장 콩나물 라면이면 완전 행복합니다만...^^;;
    사실 제가 지금 가장 필요한~~~ Orz..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3 02: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신촌에 유~~명한 해장라면집이 있답니다 ㅋㅋ
      월드컵때 아쥬 사람이 미어터졌었더랬죠...그만큼 효과가 있으니 가는거겠죠??
      얼큰하더라구요!

  14. Favicon of https://gyunet.tistory.com BlogIcon LUNACYX 2008.10.13 00: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술 많이 마시고 다음날 숙취가 너무 심한데..
    저같은경우 따뜻한 보리차나 옥수수차.메실차 마시면
    괜찮아 지더라구요.ㅎㅎ

  15.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8.10.13 01: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꿀물이나 계란 후라이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가끔 술 왕창 마시면 아침에 먹는답니다. ^^;

  16. 잼팔2 2008.10.13 03: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음료수 1.5리터로 해장하는데요.......

    ^^

  17. Favicon of https://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0.13 1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4000cc는 어디로 들어간거죠???? 정말이예욤??????
    그런데 맥주 마시고 해장하면요 맥주가 섭섭해 한답니다......
    소주나,양주는 해장이 꼭 필요한 술이지요~~ㅋㅋㅋ 건강도 챙기세욤!!!!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3 12: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음...
      글쎄요 마시다 증발했는지 들어가긴 하더라구요 ㅠㅠ
      전에는 맥주로 속이 쓰린적이 없었는데 나이먹었나봐요!!!으허엉~~ㅜㅜ

  18. Favicon of http://uwana.tistory.com BlogIcon 유와나 2008.10.13 16: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해장엔 답이 없습니다....
    잘못 먹었다가는 다시 먹은거 구경하게 되구요 ㅋㅋ
    술은 잠에는 못이깁니다.
    그냥 이불속에서 한숨 푹 다시 자고일어나면 말짱해져요^^
    아참 술 많이 먹고 물은 많이 마시는게 좋아요~~

  19. Favicon of http://anydesign.tistory.com BlogIcon 세라비 2008.10.13 16: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4000cc... 대단하세용!!^^
    전 배불러서 못먹을듯;;
    술에는 물+잠이죠+_+/

    가장 저렴하고 확실한...;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3 16: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어찌 저 양이 제자그마한(?) 뱃속에 들어갔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마시고 화장실가고 마시고 화장실가고 한듯한데...

  20. Favicon of https://imbolic.tistory.com BlogIcon 『Mayrain』 2008.10.13 19: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해장이 뭐죠 -ㅁ -?....

    ..

    술에 이길 그 무엇도 없습니다..

    파닥파닥 ㅇㄲㄴ...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4 0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그렇군뇨!!
      절대 이길수 없는것에 제가 이리 목을 맸다니...
      진리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imbolic.tistory.com BlogIcon 『Mayrain』 2008.10.14 20: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참고로.. 술먹은 다음날 아침에...
      해장이랍시고 매운거 얼큰한 거 먹으면
      속 더 않좋아진다는...

      제 개인적인 얘기지만요...

      그렇다고 또 시원한 거 먹으면 뭔가 개운치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잠을 잔다는..
      ㅇㄲㄴ!!!!!!
      술에 이길 그 무엇도 없소이다 파닥파닥!

      술은 적당히 먹는게 쵝오 ㅜㅜ!

      "오오! 오늘따라 술이 잘~받는다!"

      그리고 다음날 넉다운...

      ㅇㄲㄴ...
      우리.. 술은 적당히 마쉽쉬당... ㅜㅜ

  21. Favicon of https://nicejyu.tistory.com BlogIcon relisher 2008.10.13 21: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뭐 하나 먹고 숙취가 확 달아나면 참 좋겠지만

    그러긴 힘든거 같고요-_-

    제가 보기엔 물과 푹 자는게 최고입니다

    일어나서 그 담에 땡기는 걸 먹는거죠

지금보니 9장있네요~!!(저한테도 나눠주라 하는거 보면 은근 마구잡이로 나눠주는듯)
댓글로 이메일주소 남겨주시면 보내드릴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gacsital2.tistory.com BlogIcon ggacsital 2008.10.09 14: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두드릴께요 20장있다는 ㅋㅋㅋ

  2. 유병채 2008.10.09 14: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ybc1013@hanmail.net 으로 초대장 부탁드려요.

  3. 2008.10.09 14: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mediastorage.tistory.com BlogIcon 맑은아침 2008.10.09 14: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같이 잡스런 블로그도 가끔 주던걸요?...
    진짜 초대장을 너무 남발하는듯 하기도 해요..^^
    저도 한장 주슈..티스토리 블로그를 6개을 운영해봐? 막 이러고...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09 14: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희수님이 잡스런 블로거라하면 저는 무언가요!!!(정체성의 혼란이...!!)
      6개운영하시면 제가 인사다니느라 바쁠것 같은데요~깔끔하게 5개까지만 하세용 ㅋ 이메일주소 주시면 초대장 4개는 제가 챙겨드릴께요 훗~

  5. 양떼구름 2008.10.09 15: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좀 부탁드려요 ㅠㅠ
    sunghee914@nate.com

  6. 2008.10.09 15: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고강윤 2008.10.09 15: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ofrika@nate.com

  8. 2008.10.09 15: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08.10.09 15: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08.10.09 15: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08.10.09 15: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08.10.09 16: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08.10.09 16: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08.10.09 17: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Favicon of http://nigg.egloos.com/ BlogIcon 니그 2008.10.09 22: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흐음 나도
    건담기념관 티스토리블로그하나만들고
    에반게리온 기념관하나만들고
    사이버포뮬러기념관하나만들고
    강철의연금술사 하나만들고
    럭키스타&아즈망가대왕 기념관
    다섯제국을건설해볼까=_=크흑

  16. Favicon of https://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08.10.11 2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숙취엔 어머니의 북어국이 최고더라구요 ㅎㅎ
    제가 술을 즐기긴 하지만 많이 마시진 않는 편인데;
    얼마전엔 어쩌다가 정말 많이 마신적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머님의 북어국..
    "네 아빠 북어국도 안 해봤는데 아들놈 때문에 한번 해보네 --^"
    (아버지가 술을 안 드신다는 ㅎㅎ)
    .
    .
    제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이면서도 최고였던 해장이였답니다 ㅎㅎ

  17. Favicon of http://www.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0.12 21: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맨 얼굴로 사랑 할 수있는 사람^^*
    맞아요. 그게 정상인데 ㅋ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3 0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근데 어려워요!!
      사랑하게 됐는데 맨얼굴을 보여준게 아닌 이상 맨얼을 보여주고 사랑해줘~~하기가 쉽지 않다구욧~!!!(울면서 뛰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