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하시는분들이라 제 발로찍는 똑딱이는 도움이 안될것 같아 가볍고 가벼운 빈손으로 가서
사진은 없답니다~~흑흑!

대신 꼬미언뉘네서 깔끔하게 정리해놓은거 무단펌질 +ㅁ+



하루 전날가서 밤새 이야기 꽃을 피우며 꼭미녀 언니들 사이에서 이쁨(?)을 받으며 새벽늦게 잠들었습니다.
게다가 살앙스런 막내에게  피부맛사지와 경락을 해주셔서 저는 거기가서 병을 고치고 왔어요!!!!!
(일하러 가야 하는줄 알았더니 밤새 같이 노는게 일이었나봐용!! )

너무 즐거운 엠티날, 아침 일찍 직접만든 맛난 간식거리를 챙겨들고 오신 꼬미언니를 시작으로 한분 두분 좋은분들이 차례차례 오시면서 누가 시작이랄것도 없이 즐거운 먹자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맛난 도참돼지고기와 프레시덕오리고기 , 케잌, 방금만든 맛난 김치와 밥으로 배를 찢어지게 채우고 블로거님들께서 챙겨오신 맛난 와인들로 흥을 채우고 즐거운 수다로 마음을 채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기를 굽고,사진을 찍고,열심히 먹고 마시고~~>_< 각자 맡은일에 소임을 다하며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고 자연스레 둘러앉아 시작된 게임!!!!

너무나 능숙하게 사회를 보시는 하루님 덕에 가벼운 마음을 시작된 게임은, 무거운 마음과 의심의 의심을 거듭하는 무써운 상황을 만들어내며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고 오늘의 동지는 내일의 남이 되는 상황으로 변모하며 사람들의 잠을 싹다 날려버리고 엉덩이에 욕창이 생기도록 동이 틀때까지 계속되었답니다. 저는 끝까지 늑대가 못되어 울다지쳐 혼자 방안에서 잠이 들었답니다.
(1시간 반인가 두시간 정도 정신줄놓고 잠들다 일어나보니 거의 돌아들 가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습니다.흑흑 ㅠㅠ)

남은 일요일을 어떻게 보냈는지 조차도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온 에너지를 다 소비해서 간만에 놀았더니 정신차린 월요일에 남은건 의자에 앉을때마다 느껴지는 엉덩이의 아픔이었습니다.
(저만 아픈건가요?으흡~ㅜㅜ)

너무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수 있게 되어 그저 조용히 미소지으며 이번 엠티에서 거둔 소중한 인연들을 세어보며 잠들려합니다.


모두들 감사했삼~~삐삐가 낯을 좀 가려서 죄쏭해요~~
+쓰고보니 후기가 너무 단촐하네효!!!먹고 논기억밖에 없어서 흑흑 ㅠㅠ

펌질인생 삐삐의
엠티에 참여하신 분들..by 꼬미언뉘 (슬쩍 무단수정도 +ㅁ+)

이 엠티를 개최하신 호박언니와 박하형부..(+아랫집 큰언뉘(?)께도 너무 캄싸드려효~)
맛있는 커피 제조사, 나도 오래 살고 싶다고 부르짖던 임자언니..
저는 시민이에요~라고 이야기하시던 더오픈님,
진지한 이야기와 좋은 목소리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시고, 소름끼치는 늑대연기의 제왕 홍기님,
악랄한 늑대 짱군과 이쁘고 솔직한 늑대 핸양..핸짱커플...
매력적인 얼굴과 부러운 기럭지, 그리고 조근조근한 목소리의 하루님..
미쿡에서 오신 스무살 막내 지암, 혜진양~(혜진이 맞죠??)
자연스레 나의 주변인이 된 꼬미언뉘, (합성티 안내려했는데 위에쓴색 어딨삼?ㅠㅠ?)
싱가폴 출장이 있어서 먼저 가게 되어 아쉬웠던 우주님,
항상 얼굴만 보면 반가운 에코님,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가신 몽구님..
꼬미언니 남자친구와 자는 폼이 비슷한 통통이 기차니스트,
해맑은 얼굴에 최강 동안, 헬륨가스의 최고봉 칭이언니,
여러번 봤지만 여전히 살갑고 이쁜 여동생 히로미~
아롱이라고 듣고 개이름이구나 생각했던 귀여운 얼굴의 아론님, (난아님~~)
처음 만난 순간부터 반해버린 명이언니, (이것도 아님~~)
아픈 강쥐를 집에 두고 엠티를 오신 조용조용한 성격의 곰택이 루인님곰탱이 루인님(수정완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9.02.13 05: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블로그 너무 오랬동안 비우는거 아니삼?

  3.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9.02.13 05: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블로그 너무 오랬동안 비우는거 아니삼?

  4.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9.04.03 14: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러겡.. 블로그.. 이제 끝낸겨?
    쫑낸거야? 앙아앙(ㅠㅠ)




    잘지내쥐? (^--------------^)

  5. Favicon of http://www.runpapa.com BlogIcon cars in India 2011.06.24 08: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삐삐양님~~~~
    못 찾겠당 꾀꼬리 아니 삐삐양~~~
    건강하신거죵?
    넘 보고잡아서리....
    건강하셔야해욤...

  6. Favicon of http://www.giftbyoccasion.com BlogIcon thank you gifts 2011.08.30 11: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건강하신거죵?

  7. Favicon of http://www.hkcren.com BlogIcon Hong Kong Company Formation 2011.09.06 12: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건강하신거죵?
    넘 보고잡아서리....

  8. Favicon of http://perdredupoidsvite.cowblog.fr/comment-mincir-3112926.html BlogIcon maigrir rapidement 2011.12.10 20: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사무실 멋진 유쾌하게 작성 ! 웹사이트 ;)

  9. Favicon of http://www.gagnerbien.cmonsite.fr/ BlogIcon devenir riche 2011.12.18 07: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보 웹사이트 우수한 주 . 되었다 처음으로 ;)

  10. Favicon of http://commentreconquerirsonex.jimdo.com/ BlogIcon Simona 2011.12.18 10: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웹사이트 . 내가 원하는 건 여러분에게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11. Favicon of http://perdredupoidssansregime.weebly.com/ BlogIcon comment perdre sans regime 2012.01.20 11: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품 소개 . 내가 보내려 좋은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I를 찾을 수 없습니다로 반대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12. Favicon of http://www.agencyplatform.com/seo-reseller.html BlogIcon SEO Reseller Services 2012.01.20 17: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죽은 indited 컨텐츠 자료, 엔트로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믿음을 거의 할 수 있지만, 당신은 그것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새뮤얼 버틀러에 의해....

  13. Favicon of http://commentrecuperersonex.be BlogIcon Vernetta 2012.01.21 05: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전화를 잘 웹사이트 멋진 전화 ! 1 :)

  14. Favicon of http://mortgagebrokerstore.com/ BlogIcon Second Mortgages 2012.01.31 18: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感谢您写了!这实在是一些伟大的东西在这里!类似的主题为以下职位的许愿。

  15. Favicon of http://mortgagebrokerstore.com/ BlogIcon Second Mortgages 2012.01.31 18: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感谢您写了!这实在是一些伟大的东西在这里!类似的主题为以下职位的许愿。

  16. Favicon of http://www.getalink.org BlogIcon Online Listings 2012.02.01 19: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손은 아래로, 애플의 응용 프로그램 저장소는 인근에서 승리. 그것은 준에 대한 소수의 매우 슬픈 선택 대 애플 리케이션의 모든 종류의 거대한 선택의. Microsoft는 특히 게임의 영역에서 계획을 갖고 있지만, 저는이 측면이 당신에게 중요하다면 미래에 내기 싶어 모르겠어요.아이팟은 그 사건에 더 좋은 선택입니다.

  17. Favicon of http://www.101waystomakemoney.com/ BlogIcon Make Money 2012.02.07 15: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哇!这可以是一个特别的最有用的博客,我们曾经到达这个问题跨越。基本上大。我也是在这个主题的专家,所以我能理解你的努力。

  18. Favicon of http://webhostingreview.info/cloud-hosting/ BlogIcon Cloud Hosting Reviews 2012.03.10 16: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Everyone loves what you guys tend to be up too. Such clever work and exposure! Keep up the wonderful works guys I've incorporated you guys to my own blogroll.

  19. Favicon of http://www.brazilian-malaysian-hair.com/ BlogIcon hair weave 2012.06.28 11: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 불구하고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20. Favicon of http://www.topoftheweb.org/ BlogIcon Premium Directory 2012.09.17 06: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는 웹 사이트의 많은 방문하지만 난이 사람이 그 안에 여분의 뭔가가 생각합니다.

  21.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8.23 10: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보고갑니다~

집컴이 고장나서 컴퓨터를 못할뿐이고...
나는 그저 포스팅이 하고 싶을 뿐이고...
ㅜ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8.11.17 2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워는 400정도면 3~4만원인데요???
    별로 안비싸욤..
    하지만 꼭 파워때문이 아니라 그래픽이나 메인보드일수도
    아니 그냥 그럴수도 있다고...
    알면서 하는 소린 아니라성 ^^;;
    내가 고장났을때 컴터수리아저씨가 걍 그러던데...
    아~~~ 뭔 소리지????

  2. Favicon of https://theopen1.tistory.com BlogIcon 오픈양 2008.11.18 0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삐삐양 답답해서 어케요
    컴에 대해 잘몰라서 도움도 줄수가 없네요ㅜㅜ
    감기조심혀유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8 10: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넹~~
      오픈언니도 감기조심하삼...
      슬슬 콧물이 발동을 거는것이 위험해욧!!!
      잘들어가셨죠??정신줄놓고 자느라 가는것도 못봤...;;

  3. Favicon of https://kkommy.tistory.com BlogIcon kkommy 2008.11.18 09: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래서 이렇게 짧게.. ㅋㅋ

    그날 삐삐양 덕분에 완전 즐거웠어요~~라고 할라다가,
    가식덩어리라고 그럴까봐, 삐삐양 덕분에 완전 즐거웠어로 정정.. ㅋㅋㅋㅋ

    먹을거 준다니깐 앞으로 주변인이 된다고 했던게 막 생각이 나고,
    이불 뒤집어 쓰고 놀던게 또 생각이 나고~
    좀 많이 귀여운 삐삐양~ 또 보자공~ +_+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8 1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나 쫌많이 귀여운데 그게 널리 안퍼져서 고민 ㅎㅎ
      저도 언니땜에 쫌 많이 즐거웠삼~~!!
      저는 이미 언니 주변인예용~~
      과자굽는날 연락좀...굽신굽신!
      언니 조만간 또 봐용~♡

  4.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8.11.18 10: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냥 새로 구입하세요...ㅋㅋㅋㅋ ^^ㆀ

  5. Favicon of http://henjjang.com BlogIcon 2008.11.18 11: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 그날 잘 들어가셧는지요? 핸짱닷컴에 핸입니당 ^^
    전 요즘 포스팅 너무 귀찮아서...계속 짱군에게 미루는 중이랍니당 ^^
    그날 만나뵈서 넘넘 방가웠어요~~~!!!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시구
    담에 또 뵈요~~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iyukii BlogIcon 하루 2008.11.18 12: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로위에 핸님이네요 ㅋ
    삐삐님 엠티여독은 잘푸셨나요?전날부터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을텐데~ㅎㅎ
    알록달록 풍선넘예뻤어요.핑크색 바지와셋뚜??ㅋ
    전 늦게왔는데도 밤샘 후유증이 쫌 가네요ㅋㅋㅋ
    감기조심하시고 저도 또 뵈요 ^^/ㅋ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9 2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루님~~~~~~~~
      저 완전 하루님 팬됐삼!!
      사회자 완전 잘하세용!!!
      담에는 다른분이 하시고 하루님이 게임 참가하시면 좋겠지만 사회만큼 게임도 잘하실까봐 ㄷㄷㄷㄷ!!!
      너무너무 반가웠고 고마웠어요~~♡
      담에 또뵈용!!

  7. Favicon of https://ggacsital2.tistory.com BlogIcon ggacsital 2008.11.18 13: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바뻐서 포스팅을 못할뿐이고....
    포스팅을 하고 싶을뿐이고...
    이렇게 많은 분들의 블러그에 가서 구경하고싶을뿐이고....

  8. Favicon of https://todaeg.tistory.com BlogIcon 토댁 2008.11.18 23: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에고...우짤꼬~~
    울집 컴도 오늘, 내일 하고 있는뎅.
    갑자기 퍽!! 하고 집 나갈까봐 가슴 쪼리며 살고 있어염..
    얼른 고쳐 주세용.
    울 삐삐님 얼굴은 명이님댁에서 다 봤당...ㅋㅋ
    얼른 머리띠 건네 줘야하는디...ㅋㅋ

    감기조심~~~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9 2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학!!!몹쓸 면상보느라 욕보셨네요 흑흑 ㅠㅠ
      컴터 집나가기전에 미리미리 달래주세요.
      저도 하루이틀 미루다가 이지경이 ㅠㅠ
      머리끈은 받는날까지 잊지 않겠사와요 +ㅅ+)~

  9. Favicon of https://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11.19 00: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님아..-_- 포스팅이 하고싶어서 나는 얼마나 근질거렸겠냐..ㅋ;;;;;
    근데 나 파일 안가져온듯? 젝일......ㅠ

  10. Favicon of https://mediastorage.tistory.com BlogIcon 맑은아침 2008.11.19 1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참에 듀얼코어쿼드로 개비를 하심이 좋을듯...아님 멋진 늑대를 꼬셔서 노트북을 하나 받아내?.....
    아 놔...저 원래 이런사람 아닌대...^^;;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9 23: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듀얼 머시기요? @_@)??
      그거 욕이죠?ㅠㅠ?흑흑!!!!!컴터모른다고 지금 욕하신거죳!!!!!ㅎㅎ
      파워만 갈았드니 벌써 (아마 한동안은)쌩쌩해요~~
      늑대는 좀 잡아다 보내주삼~~제가 사제캐릭터들만 플레이하다보니 사냥능력이 좀떨어져요 ㅠㅠ

  11. Favicon of https://iromi.tistory.com BlogIcon 로ㅁi 2008.11.19 14: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두 하루, 이틀~~ 미루다가 포스팅한지 1주일째 ㅎㅎ
    포스팅은 않하공 맨날 파도타기만 하고 놀고있공 ;;
    언냐~ 컴터 고치쓰용?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9 23: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나도 바쁘다 바쁘다 하다보니 이지경!!!!!!
      각성하자 우리~~

      컴터 5만원짜리 파워마시고 튼튼해졌샤~~
      우리 언제보지?♡

  12.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08.11.26 19: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이번에 아주 상콤하게 바깟어요 ㅋㅋ 좀잇다뵈용~

귀차니즘에 한꺼번에 여러개의 포스팅을 후루룩 묶어서 하게 되네요.

주말 어떻게들 보내셨나요??
그냥 영화보고 밥먹고만 하는 그저그러한 주말이 지겨워서 활동적인 주말을 한번 보내봤습니다.
서울촌년이라는 말이 저에게 해당되는 말이거든요.서울살면서 서울의 가볼만한 곳들에 가보지 못하고 아는곳만 다니는지라 충동적으로 그것도 처음으로!! 삼청동을 가게 되었습니다!!
(같이 동행한 친구도 처음이라네요!!역시 끼리끼리 노는건가요?=ㅁ=?)


경복궁역 5번출구로 나오자 마자 경복궁이 보이네요.
나이먹어 처음와보는 경복궁입니다.
살짝 들어가볼까 했는데 입장가능시간을 살짝 오버한 관계로 밖에서만 슬쩍 찍었습니다.
나이먹어 보는 고궁은 정말 다른 느낌입니다. 먼가 찡하면서 가슴이 벅차오르고 두근거리는 묘한 느낌입니다. 어릴때 소풍이나 수학여행때는 아무 감정이 없었는데 말이죠.




한 구석에 사람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멋지구리한 은행나무가 있습니다. 여기서 사진을 많이 찍더라구요.


인사동길을 가려고 나선 경복궁옆 돌담길입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습니다.


인사동을 들렀다 가려 했는데 어느새 들어선 삼청동..길에 아기자기 귀여운 악세사리를 파는 노점입니다. 예전엔 그리 열광하던 저런 악세사리들도 이제는 별로 관심을 안가지게 되네요.


친구와 삼청동 길을 거닐다 사람들이 줄서 있는 모습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된 삼청동수제비집..
별로 먹고 싶은 느낌은 아니었는데 뭔가 있나 싶어 같이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가게가 넓어 그런지 줄이 금새 빠져 한 10~15분정도 기다리니 입장할수 있었습니다.


유명하다는 삼청동수제비...무지 기대했으나 이게 뭥미?? 집에서 제가 끓인 수제비만한 너무 평범한 맛이었습니다. 평범함속에 비범함이라도 있나 싶어 열심히 음미해봤지만 뭔가...아쉬웠어요. 여기 왜 줄을 서서 먹는건가요??


함께 시킨 파전입니다. 이것도 별로...;;
저에게는 왜 줄을 서서 먹는지 모를만한 곳이었습니다.


길을 걷다 보니 공터에 벽화가 그려져있네요. 저짝 벽에 역대 대통령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MB의 얼굴을 주먹으로 치며 사진을 찍는 커플도 발견! 훈훈한 장면이었습니다.


나중에 한번 가보고 싶다 생각한 식당이었습니다. 수제비만 안먹었더라도 저기서 밥을 먹었을텐데 말이죠...맛있어 보였습니다.


멋스럽게 꾸며진 옷가게앞에서 옷을 고르고 있는 부부(겠죠...??)
와이프의 가방을 들어주는 다정한 모습입니다.


다리가 아파 쉴겸 들어간 커피숍입니다.
테라스가 있다 하여 들어갔지만 너무 추워서 실내에서 마셨어요 ㅠㅠ
가격도 저렴하지 않은데 테이크아웃점처럼 종이컵에 주더라는..;;

미리 가볼만한 맛집이나 와플이 맛있는 커피숍을 알아 보고 갈걸 그랬습니다. 두서없이 충동적으로 들어간 집들이 다 그저 그래서 조금 아쉽습니다. 괜찮은 집들이 많았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집에 가려고 내려온 경복궁역에 상지대학교 졸업전시회가 한창이었습니다. 추워서 슬쩍 들어가서
구경하며 찰칵!!

작품옆에 후배들의 응원메시지가 적힌 메모와 쵸코렛등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담배한개피와 장미꽃등등 누가 인기가 많은지 여실히 보여주더군요.



오늘은 동생과 장을 보러 모래내시장까지 걸어갔습니다.
은행덕에 꿍꿍한 냄새가 나지만 제법 운치있는 길입니다.





모래내시장입구!!복작복작 사람냄새가 물씬 납니다.


음...마트에서 안파는 유일한 것일까요??;;;차마 대놓고는 못찍었습니다..;


출출한 김에 튀김한접시!!고추튀김과 함께 먹었습니다.


한잔에 오백원짜리 식혜!!직접 담구셨다며 자랑하시는데 달지 않고 시원하이 맛있습니다~~


지방에서도 택배로 주문해 먹는다는 모래내 찐빵!!얼굴만큼 커다란 크기로 처음 먹을때는 600원인가 했는데 지금은 한개에 900원입니다. 하얀 앙꼬찐빵 하나 샀습니다!!


반질반질 너무 맛나 보이는 햇밤이 2되에 5천원이라 삶아먹으려고 샀습니다!!알이 아주 실해보여요


거래현장!! 새카만 동생의 손톱이 보입니다.

저는 마트보다 재래시장을 참 좋아라 합니다. 흥정이 가능하고 저렴하고 싱싱하고 아직도 콩나물 500원어치를 살수 있으며, 사람냄새나고 무엇보다 구경할게 많아요!!!
그래서 주말에 가끔 동생과 저리 시장 구경가서 이것저것 줏어먹고 온답니다.
(마트시식코너처럼 공짜는 아니지만요!!)

시장에서 산 홍합!!1키로에 2천원~훈훈한 가격에 2키로 사서 홍합탕과 매운홍합볶음 해먹었습니다!!2키로래도 껍질을 빼니 얼마 안되요. 흑흑 ㅠㅠ


연대쪽에 있는 완차이에서 2만얼마에 파는 매운홍합볶음~한번 맛본후 후덜덜한 가격에 다시 가지는 못해서 맛이 좀 다르긴 하지만 저렴하게 만들어 먹는 매운홍합볶음!!+ㅅ+)~
양이 적어 저걸로는 배채우기 힘들어서 다먹고 밥볶아서 김에 싸먹으니 배가 든든합니다~~

이번주말 너무 편안하고 든든하게 보냈네요.

이웃분들은 주말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8.11.10 11: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경복궁에 주용이 데리고 다녀왔었는데...우리 주용이는 열심히 잠만 잤다는..^^ㆀ

    인사동은 사람이 많을거 같아서 차마 못갔네요..
    다음번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주용이랑 주용엄마가 몸살이 나서 고열에 시달리는 바람에 집에서 오랜만에 푸~욱~ 쉬었습니다...^^ㆀ
    감기 조심하세요..

    덧// 경복궁에서 찍은 사진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0 16: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옷~~가서 구경해봐야 겠네요!
      사진 잘찍으시는 주용파파님의 사진도 보고 와야겠어요~~

      헉!!요즘감기 독합니다.주용이랑 주용마미가 언능 나으셔야 할텐데요~!! 옮지 않게 조심하세요~~

  3. Favicon of https://theopen1.tistory.com BlogIcon 오픈양 2008.11.10 18: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픈양 눈에 왜그리 먹는 것만 보이는지
    ㅎㅎㅎ 지금 시간이 딱 배고플 시간이군요
    수제비와 매운홍합볶음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 겠는데...
    누구 사주실분 없나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0 18: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 레이더에도 먹는것만 걸려요 ㅎㅎㅎ
      수제비와 매운홍합..오~조합이 괜찮은데요??
      언제한번 만들어서 같이 먹어볼까요??
      (근데 어디서=ㅁ=??)

  4.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1.10 18: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퇴근시간에 오는거 자제해야 할 것 같아요. 배는 고픈데 먹거리들로 유혹하시다니...
    침넘어가다 집에 가는거 잊겠습니다. ^^

    즐거운 나들이 부럽네요. ㅎㅎ

  5. Favicon of http://www.sigolgil.com/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11.10 20: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래시장은 정말 별별게 다 있죠
    이곳도 예전에도 온갖게 있었는데
    지금은 쪼만해져서 채소랑 생선전 뿐이 없네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0 21: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직도 저 모래내 시장은 꽤 든든한 규모라 다행입니다
      저 나이먹어서도 계속 다닐건데...(집이 이근처라면;;)
      저도 재래시장 너무 좋아요!!

  6. Favicon of http://monemo.kr BlogIcon 우육 2008.11.10 21: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 집 강이가 경복궁 갔다 온 후
    다시 가고 싶다는데... 기찻비가 워낙에....
    경복궁에 인사동 갔는데 뭐 어디가 어딘지 알아야징..^^
    또 가면 인사동에서 삼청동으로 한번 빠져보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0 2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는 아직도 인사동을 어찌 가는지 모른답니다 ㅠㅠ
      나중에 가보시고 인사동가시는 길아시면 설명좀...;;
      아직까지 단풍이 좀 볼만한것 같은데 말이지요~

  7. Favicon of http://blog.daum.net/evered BlogIcon 호갱 2008.11.10 22: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홍합이 2만원이면 엄청나게 비싸군요...;;;

  8.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11.10 23: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전이 정말 큼직하네요.
    저는 얇은 파전이 바삭하게 구워진게 좋던데.^^
    아 그리고 오징어튀김때문에 지금 냉장고 뒤적거리고 있습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s://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8.11.10 23: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삐삐양~~ 삼청동에서는 "서울서 둘째로 맛있는 집"에 가야한다고요
    힝~~~ 그집을 빼놓고는 맛을 논할수가 업사와용!!!!
    생각만해도 입안에 침이...질~~질~~~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1 09: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악!!수제비먹고 지나가다가 그집 간판봤는데!!!!
      뭐야 이왕할려면 일등해야지~~이러고 지나갔었는데 흑흑
      아쉬워요 ㅠㅠ

  10. Favicon of https://docham.tistory.com BlogIcon docham 2008.11.11 0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가끔 서울 갈때면 친구들이 맛있다는데 데려 갑니다.
    가는곳마다 별로 더군요.. 흠..사진은 먹음직스럽게 잘 나왔습니다.^^

  11. Favicon of https://iromi.tistory.com BlogIcon 로ㅁi 2008.11.11 09: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저기 시장에 '개고기팝니다'저건좀....-_ㅡ

    홍합뽀끔 저두 맛보고싶어요 언니~
    언니 손맛~^^

  12. Favicon of https://mediastorage.tistory.com BlogIcon 맑은아침 2008.11.11 11: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말엔 전 산에 다녀왔군요..산이라 할수도 없는 그런 곳이지만요..^^
    활동적인 주말이셨군요..정말 많은 곳을 돌아봤내요?...누구랑?.....ㅎ
    늑대사냥 다니신건 아니구요?..농담입니다....^^;;
    프로필 사진 차렸하고 찍은 이는 누구신가요?...사진찍는 자세가 60년대 사진찍는 폼입니다....ㅎㅎ
    서울에서 제가 재일 가보고 싶은곳 중에 한곳이군요..삼청동...경북궁..등등이요...^^
    와아..저 은행나무 정말 크네요..하얀 모자쓴이는 달려라 삐삐님?...
    저 경북궁옆 돌담길을 보니 광화문연가라는 노래가 생각나요..^^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에 아직 남아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이렇게 부르는 광화문연가...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이라는대..삐삐님은 연인이랑 걸은건가요?
    악세사리에 별 관심이 없다는건 시집갈떄가 지났다는거...아니겠습니까?...
    에..제가 티스토리에 노처녀시집보내기 운동본부 블로거라도 하나 만들어야지 안되겠어요.
    초빠빠빠빠빠워 블로거 명이님도 시집보내공..달려라삐삐님도 같이 시집보내고..국수나 실컷먹어야지요..ㅎ

    대전에도 그 유명한 공주칼국수집이 대흥동에 있는대요..점심시간만 되면 줄서서 먹더라구요.
    뭔맛인가 싶어서 저도 함 먹어봤는대..다른 칼국수랑 별차이 없더라구요..이거 뭥미?..이러고 나왔습니다.
    그러대 왠지 사람이 많이 꼬이는 곳엔 특별히 뭔가 있지 싶어요..누가 말했듯..마약이라도 넣는건가?
    중독성이 강해 한번 먹어보면 그맛을 잊을 수 없어 또 가게 된다던대 전 영 아니더라구요..^^
    삼청동 그 유명한 수제비도 사실은 별거 아니었꾼요....ㅎㅎ
    파전은 그저 막걸리 한사발에 잘 어울리는 음식이죠..흐.막거리 생각나넴요..^^

    MB의 초상화가 역대 대통령들 사이에 그려져 있던가요?...저도 한번 발로 차고 싶습니다..-.-
    부부인듯한..?...저나이쯤 되면..그리고 저정도 살았으면 마누라 말 잘들어야 합니다..
    저건 다정하다기 보다는 이제는 어쩔 수 없이.."가방들어!"그러면 "뉍 마님!"이라며 받아줘야 합니다...ㅎ
    달려라삐삐님도 결혼해서 한 10몇년 살아보시면 아실듯....ㅎㅎ

    밑에는 전부 먹는것만 나와서 얼른얼른 넘겨 패스..지금 한참 배고픈 시간이라구요..ㅎㅎ
    아침 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대 이놈의 배에 그지새끼라도 들었나봐요..이러니 살찌지..막 이래요...ㅎ
    아...즐거운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먹는 사진은 빼고요..^^
    11월 11일 빼빼로 대이인대..어찌 빼빼로는 받으셨는지요?...즐거운 빼뺴로 대이 보내시길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1 14: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늑대사냥을 하려 했는데 온갖 커플만 난무하더라구요. 친구랑 둘이서 조촐(?)하게 다녔어요!!

      저 포즈 은근 중독성있는데...괜찮지 않나요??
      사진 잘 안찍지만 저 포즈로 여러곳에서 찍어놓으면 나중에 이렇게 모아놓고 보면 꽤 재밌답니다 ㅎㅎ

      하얀모자쓴이는 저의 동반자예요 저는 찍느라 안나왔습니다 예쁘죠??

      어서 운동본부 개설하시고 연락주시면 1빠따로 가입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유명하다고 소문난 맛집이 이게뭥미인 경우가 많아서 이제는 직접 가보지 않은 이상은 믿지 못하겠어요 흑흑 ㅠㅠ

      그리고...빼빼로좀 주세요...흑흑 ㅠㅠ

  13. Favicon of https://pang2love.tistory.com BlogIcon 황팽 2008.11.11 18: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즐거운 나들이 느낌과
    사람나는 재래시장 느낌이 고대로 살아 있게 잘 표현해 주셨네요.
    잘 봤습니다.

  14. Favicon of http://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를 타고 삐삐님의 나이수한 포토와 수다를 들으러 온 초인 2008.11.11 23: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홍합을 조래 먹는거는 첨 보는군요,,,
    항상 국물과 같이 션~~한 맛으로 먹는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1인입네다,,,하하

    다양하면서 재미난 포토들에 눈이 즐겁네요 ^ ^

    오늘도 즐거우셨나요?

    내일은 더 즐거운 하루 되시길,,,!!! ^ ^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2 10: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탕도 좋져~~홍합탕만들면서 건져서 조금 볶은 거예요~
      어렵지 않아서 쉽게쉽게 만들고 사랑받을만한 요리랍니다.
      여기저기 백마타고 다니시느라 바쁘시겠어용!!!!

      즐거운 수요일되세용~♡

  15. Favicon of http://sadeak.tistory.com BlogIcon 연신내새댁 2008.11.12 10: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삼청동 언저리가면 '북촌칼국수'갑니다. 칼국수도 맛있고, 만두도 맛있어요. 만두국도 국물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혹 삐삐님 맘엔 안드실수도 있으나... 새댁은 똑순이갖고 입맛이 마구 돌던때라 넘 맛있게 종종 먹었답니다~^^;; 정독도서관에서 삼청동 넘어가는 골목길 오른쪽에 있는데.. 나름 유명하여 찾으면 바로 나오고.. 가심 역시 살짝 줄서서 기다려야할수도~
    아! 쌀쌀하니 뜨끈한 만두국 먹고싶네요~~ 언제 똑순이 앞세우고 다시 가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2 13:53 Address Modify/Delete

      오옷!!칼국수랑 만두국 무지 좋아해요~~
      저 삼청동수제비 건너편에도 깔끔하고 규모좀 있는 칼국수집이있었더랬는데 진짜 맛집은 이리 허름한법이지..요럼서 저기 들어갔었어요!!

      나중에 삼청동 다시가게되면 꼭 가볼께용 +ㅁ+)~~

  16. Favicon of https://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8.11.12 22: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하... 정말 훈훈한 커플을 보셨네요.
    저도 보게 되는 일이 있으면 주먹을 꼭 날려주고 오겠습니다 ^^

  17.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8.11.13 00: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은 꼬옥~ 듕국같다는.. 왠쥐 사진이 듕국삘이 나.. ㅋㅋ

    벌써 엠튀가 코앞으로.. 아코! 부딪히겠네^^
    http://hobaktoon.com/312 준비물있어요~ 참고해주삼!

    오늘따라 할머님이 자주 입으시던 분홍색 한복치마 같은 삐삐양 스킨이
    눈부시.. 아코! 눈부시.. ㅋㅋ

  18.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1.13 15: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덕분에 좋은 정보 많이 얻었습니다..삼청동 수제비집의 맛은 평범하다..MB를 주먹으로 치면서 사진찍을 수 있는 곳이 있다..!! ㅎㅎㅎ
    경복국 돌담길이 왜케 깨끗해요?? ^^;; 덕분에 배도 고파지고,,,알찬 사진들로 삼청동 구경 잘했습니다..^^*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4 10: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호...저리 두서없는 글을 요점정리 너무 잘하셨어요!!
      소싯적에 연필좀 굴리셨겠는데욧??

      볼건 없었지만 칭찬감사드려용!!
      저도 사진 잘보고있습니다 +ㅁ+)~~

  19. Favicon of http://ilovealps.com BlogIcon 알프스소년 2008.11.13 20: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얼~ 정말 맛잇겟다능.....
    파전 ㅎㄷㄷ 한걸요??? 술서서 먹을 그게 아닌가용????
    역시 입소문 마케팅이 ㅎㄷㄷ 한다는...ㅋㅋ
    오늘은 파전에 막걸리가 땡기네요~
    아직도 저는 야근한다능....ㅠㅠ
    저녁도 몬머것는데 힝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4 1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학!!8시넘었는데 저녁도 없이 야근을 시키는 회사라니...
      음청 비싼 도시락 배달시키셔서 청구해버리세욧!!

      저집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아요. 제입엔 너무 별로;;
      줄서있는사람뒤에 묘하게 줄서고 싶은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한듯...(그줄에 알바있는거아니냐?!!!)

  20. Favicon of https://i-emptyroom.tistory.com BlogIcon 령주/徐 2008.11.14 00: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그러고보니 삼청동 안가본지 오래되었어요..ㅠㅠㅠㅠㅠㅠ
    가을이니 삼청동이 더 좋을꺼 같았는데..이제 겨울이 되어가는군요...에잇!!
    그나저나 이 야밤에 음식사진들을 보며 미칠꺼 같은...
    배에서 꼬르륵 거려요..ㅠㅠㅠㅠ <- 다이어트!!!! 라고 울부짖으며 떠나는 저 입니다..크흑~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4 10: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다시 가을이 됐어요!! 날씨가 따땃해져버렸네요.
      어제 수능날에 한파도 없었고;;

      이번주말에 슬쩍 삼청동에 발한번 담궈보세요.
      아직 경복궁쪽이라 삼청동쪽에 단풍좀 볼만했어요!!ㅎㅎ
      (첨가봐놓고 아는척은 ㅠㅠ)

  21. Favicon of https://iromi.tistory.com BlogIcon 로ㅁi 2008.11.17 12: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냐 메인 사진 궁금해서 살짝 클릭해봤는데~ 원본사진이 작으네요 ㅎㅎ
    어제 잘 들어가셨지요?

귀찮아서 한번에 포스팅~~

저번주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영화 세편을 봤어요.달리 할게 없어서..-_ㅠ)~
아쉽게 보지 못한 굿바이는 친구와 함께 관람...+ㅅ+


저는 영화를 보기 전에 먼저 어떤 내용인지 잘 확인하고 보지 않아요. 그냥 느낌이나 귀에 들리는 입소문 내지는 충동적으로 보는 스타일인데...이영화는 히로스에료코와 포스터를 보고 꽂힌 영화!
잔잔하게 감동주는 영화 스타일 좋아라 하는데 이 영화 진짜 최근 본 영화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영화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있는지 모르지만 우연히(?) 납관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 한남자가 들려주는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 사장님으로 나오는 분과 남자주인공 다이고 역할을 맡으신 두분이 너무 연기를 잘하셔서 더욱 더 몰입해서 본듯합니다.
(무슨무슨 상도 탔대요!!+ㅁ+)

보실분들이 있을지도 몰라 줄거리는 적지 않지만 눈가에 눈물 머금으면서 웃음도 함께 주는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딱 일본스러운 영화였습니다!!!(저에게는요...)

두번째로 본 007 퀀텀오브솔러스??
이건 뭐...폴라포 뜯자마자 위에 단물만 쪽 빨아먹고나서보니 나중에 밍밍한 얼음만 남은 꼴??
이제는 007을 보면 본드시리즈보다는 00700이 더 먼저 생각날듯합니다.
이게 끝?? 이거 뭥미...
억지스러운 액션과 처음부터 끝까지 정신없이 계속되다 허무하게 끝나버린 007....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 이거 2편으로 나뉘어진건줄 알았습니다.
잊지않겠다...-┏
내용도 기억안나...


이건 오늘...아니 어제 TTL시네마로 보고 온 따끈한 영화 커넥트...
역시나 영화내용을 보지 않고 이 밑의 포스터만 얼핏 보고 헐리웃영화인줄 알았습니다.
티티엘 사이트에 분명 액션 및 스릴러라고 되어 있어 불안한 마음으로 갔는데...
(공포와 스릴러는 왠만해선 보지 않아요 ㅜㅜ)
하...이거 완전 낚였다..
장르를 잘못 적은듯..이거 액션 및 스릴러가 아니라 분명 코미디 영화였습니다...;


꽃보다 남자 드라마에서 산차이로 분했던 서희원이 나오길래 오 이뻐졌네..이러면서 시작부터 긴장감있게 시작했던 영화는 점점 스릴러라는 방향을 잃고 코미디로...;;
보고나서 뒤져보니 헐리웃영화 셀룰러?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는 말이 나오는데 하아...
이건 진짜...포스터에 속아 두손 꼭쥐로 영화를 본 내가 바보같아질 정도였습니다 ㅠㅠ
영화 내내 전화통화만 하던 두 남녀주인공이 끝부분에 처음으로 만나는 순간...때마침 홀아비와 과부인 두사람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끝나는 부분에서는 씁쓸한 웃음이 나왔습니다...

3편중에 건진건 굿바이 한편인듯...하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1.07 02: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 ㅠㅠ 3번째 거가 젤 심했나봐요 ㅋㅋㅋㅋ;;;;

    전 다니엘 크레이그 좋아하는데 007은 정말 싫어하거든요.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했는데 휴 삐삐님 덕분에 돈굳었습니당 캬캭>ㅅ<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7 09: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스릴러를 보고 나오면서 다들 웃고 떠들면서 나왔어요..
      이뭥미...

      007이번 영화도 마음에 들어하시는 분들 많은것 같아요.
      흥행성적도 좋다하고...;;
      제눈이 이상한가봐요 ㅎㅎ

  2. Favicon of https://mediastorage.tistory.com BlogIcon 맑은아침 2008.11.07 0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호호..스킨이 이쁘장?...시집갈때가 된모양...
    아...저 00700영화 보고싶었는대..이렇게 또 재미었다 하심 아까운 돈 투자 못하지요..액션활극 영화들이 끝마무리는 항상 흐지부지...그걸 기대한거 아닙니까?
    언젠가 반드시 재미난 속편이 나올꺼야?.라고 영화제작자의 속셈일지도....ㅋㅋ
    일본 영화는 재미있다고 하니 한번 어둠의 경로로 라도 보는 방향으로.,..^^
    커넥터의 저 포스트만 딱 봐도 그 셀룰러라는 영화가 생각났어요..^^
    셀룰러라는 영화가 훨씬 스릴있고 재미있습니다. 역쉬 외국영화 따라잡을려면 아직 멀었어..맨날 직배 뭐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말고 저작권 뭐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말고 영화를 잘 만들란 말야..넉빠진 영화사새뀌들...이러고요...^^
    어라 !!!!재미난 태그놀이가 안보여 한참을...찾고..커플도나빠...이런것도 보이고..외로워요..라면서 분홍색 스킨으로다가 업댓하고..제가 총각같으면 벌써 업으러 갔는대요....ㅋㅋ 티스토리 총각들은 다 귀신됐나..?대쉬를 하란 말입니다 총각여러분.....ㅎㅎ 금요일 잘 보내고요..커플들만 보이는 주말 되시기를...^^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7 09: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의 후잡한 느낌을 너무 믿지는 말아주세요 ㅎㅎ
      굿바이는 조심스레 추천해드리고 싶고 셀룰러는 보질 않아서 모르지만 저영화는 진짜...휴....

      희수님 말씀에 용기백배하신 총각님들 대쉬 ㄱㄱ~~~
      오늘만 지나면 주말입니다!!! 희수님도 주말잘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www.sigolgil.com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11.07 10: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할일이 없어
    웬종일 케이블의 영화만 본적이 있었죠
    그런데
    그 많은 영화가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는게 넘 신기해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7 16: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맞아요...저도 하루에 3편을 본적이 있는데 나중에 3편이 한편의 영화가 되어 머릿속에서 재탄생(?)기억이;;;
      영화는 하루에 한편만...!!!

  4. Favicon of http://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1.07 11: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화도 마구 달리시면서 보시네요~~
    세편을 연달아 ~~달려!!!!!하시고...
    대단하십니다....

  5.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8.11.07 12: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모토키, 료코 둘다 세월의 흔적을 지울수는 없나 보네요.
    많이 늙었다...ㅠㅠ
    한참 탱탱했을때만 봐왔는데..ㅋㅋㅋ

    덧// 스킨이 핑클로 바꼈네요.
    윗분 말처럼 시집갈때가 된건가요..ㅋㅋ ^^*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7 16: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찾아보다보니 모토키라는 분은 많이 늙으셨던데요..료코도 세월의 흔적이 많이 보이지만 아직도 너무 상큼하고 사랑스럽더라구요!!!!아악 부러워라~

      시집갈때는 진즉됐는데 능력이 없어서 흑흑 ㅠㅠ
      주변에 괜찮은분좀 있으면 택배로 부쳐주세요!!

  6.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1.07 14: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007 내일 예매했는데... 평이 별루군여...;;;
    요즘 볼만한게 엄어서 보러 갈까하는데..ㅎ.ㅎ 스킨이 아주 예쁜 핑크로 바꼈군여.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7 16: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평이 별로인가요??되게 재미없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끝이 좀 허무했지만!! 내일 예매하셨으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보세요!!액션은 정말 좋습니다!

  7. Favicon of https://iromi.tistory.com BlogIcon 로ㅁi 2008.11.07 16: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니 스킨이 너무 예뻐요^^ 댓글창에 분홍빛으로 쓰이는 글도 예쁘공~
    굳바이 드뎌 보셨구낭~~ 나두 이거 보구싶은뎅`~`
    근데 영화를 와다다다 보셨네요 ㅋㅋㅋ
    전에 심야영화 끊어서 연달아 세편인가 보는데 밤새 졸려서
    불키면 일어나고 영화시작하면서 불끄면 자고 했던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7 16: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악~~~~굿바이 너무 좋았삼!!!!
      어찌저찌 자꾸 영화를 보자고 해서 이리 3편을 봤는데 머리에 남는건 한편뿐이 없어 ㅎㅎㅎ

      나도 정동극장에서 3편 연달아 해주는 심야영화 몇번 갔었는데 3편을 다본 기억이 없....
      1편째 집중해서 보고 2편째 어느순간부터 기억이 없어! ㅎㅎㅎㅎ 그냥 첫차 다닐때까지 저렴한 가격에 영화한편보고 좀 자다 오는 느낌이야 ㅎㅎ

  8. Favicon of https://sadeak.tistory.com BlogIcon 연신내새댁 2008.11.07 18: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영화관에 가계시느라 바쁘셔서 포스팅이 뜸하셨군요~~ 어디 아프신가 걱정했어요~(아! 가을이고.. 다들 스킨얘기도 하시니.. 앤만나느라 바빠서 포스팅 뜸해지시는건 괜찮을듯~!! 홧팅요~~!!^^)

    납관사란 직업은 잘 모르겠으나.. 예전부터 '염'을 하시는 분들은 있지요. 장의사분들이 하시죠? 일전에 대학로에서 '염쟁이 유씨'라는 연극 봤었는데.. 감동적이고 참 재밌었습니당~ 아직도 하나.. 연극은 비싸서 맘이 아프니.. 누가 뭐 선물하겠다하면 연극보여달라 하셔요~~^^
    아... 아줌마도 영화보고싶다! 조만간 주말에 신랑한테 똑순이맡기고 한편 보러가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7 18: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앤만나면 아예 포스팅을 안하고 앤에만 매진할 예정인데 아쉽게도 아직 그런예정이 없습니다 흑흑~ㅜㅜ

      장의사분들이 염을 하신다는걸 처음 알았네요...;저는 너무 생소한 직업 및 절차(?)라...조금 충격이었습니다
      ㅠㅠ)!! 요즘 재밌는 연극이며 뮤지컬이 참 많습니다!!
      여러루트를 통해 할인하면 저렴한 가격에 볼수 있으니 다녀오세요!!>_<

  9. Favicon of https://theopen1.tistory.com BlogIcon 오픈양 2008.11.07 22: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굿바이 포스트를 보니
    영화보고 싶어지네요

    한주에 3편씩 보시다니
    부러당~~~ 부러워요

  10. Favicon of http://vart1.tistory.com BlogIcon 울 백마와 간만에 말괄량이삐삐를 보다가 급생각나서 급달려온 초인 2008.11.08 00: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굿바이,,,볼만 하겠군요.

    저, 빵빵칠 쥔공 이름은 몹니까? 마이 어설퍼 보이는게,,,,
    로저무어, 숀코너리 때가 좋았는데,,,

    스킨 꽃단장, 이쁘 + 상큼하니 좋은데요! 하하

    이제 감기랑은 결별 하셨는감??? ^ ^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9 17: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남자주인공이름은 다니엘크레이그예요...
      저번편부터 나온 사람 같은데 별로 매력을 못느끼겠어요.
      저는 피어스브로스넌도 좋았는데 말이죠.

      스킨반응이 생각보다 좋아서 다행입니다 ㅎㅎ
      주책이라 할까봐 쬐금만 써야겠다 했는데~

      감기는 아직 목과 코에 조금씩 남아 괴롭히고 있지만 거의 단념한듯해요!!!

      즐거운 주말입니다!!>_<

  11. Favicon of https://todaeg.tistory.com BlogIcon 토댁 2008.11.08 22: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얼랄라~~
    집 잘 못 찾은 줄 알고 나갈뻔 했다능...ㅋㅋ
    깜딱 놀랐어여..근데 넘 예뻐요~~

    담엔 영화 볼때 나도 끼워줘잉~~~.

    주말 잘보내시공 감기조심 하세요~~~~

  12. Favicon of https://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11.09 1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날 버리고 이런 영화를 보다니...ㄷㄷ
    /언니바빠 >> 요거였군...

    에잇~!!

  13.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11.09 18: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007 이번편 정말 재미있겠던데요...
    본드걸은 예전에 히트맨에서 나왔던 배우군요.
    얼삣 소피마르소 닮았던데...^_^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9 19: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번편 007은 별로 제취향이 아니었어요 ㅎㅎ
      아무래도 남주가 별로인 영향도 큰것 같아요!!
      본드걸은 이쁜듯하며서 별로고 별로인듯하면서 예뻤(?)어요 ㅎㅎ

  14. Favicon of http://monemo.kr BlogIcon 우육 2008.11.10 21: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눌이랑
    손 잡고 영화 보러 함 가야겠네요..
    공공칠 빵 볼까나..^^

  15. Favicon of https://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11.13 11: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빼빼로 데이날 , 혼자!영화보러갔는데 굿바이 보려다 못보구

    007보구왔어요~ 그냥 그런느낌??

    • Favicon of https://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13 1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니...사진속의 그분은 어쩌시고 혼자 영화를...ㅠㅠ
      007은 진짜 그냥 그랬어요...;;
      머리가 나쁜지 내용도 잘 기억이 안나요 ㅠㅠ